우리 주님 오실 날

2006. 12. 16. 14:52신앙간증

할렐루야~

사랑의 주님 우리를 준비하게 하시는 주님을 찬양하며 경배합니다

할렐루야~ 복된 소식을 전하게 하시니 영광입니다 할렐루야 아멘~!!

 

                

 

 

기0아 주님이 언제나 오실까...엄마는 매일 매일 너무 기다려진다

ㅎㅎ 엄마 그렇게도 빨리 가고 싶어?

응...아주 빨리 빨리 가고 싶어 너는 거기 천국을 보면서 여기서 사는 게 힘들지 않아?

엄마는 이렇게 듣기만 해도 힘든데..너무 가고 싶어서 말이다

ㅎㅎ 그런데 엄마 여기에 사는 것도 나는 재밌어 물론 천국에 빨리 가면 좋지만 나는 여기도 좋아

그래? 신기하다... ㅠㅠ 엄마도 그래야겠지...

 

 

엄마 예수님이 오실 때말야

밤에 오시거든? 그런데 밤이 갑자기 낮이 된다

뭐냐면 캄캄한 어두운 밤이잖아 그런데 예수님이 오시는 빛이 너무 밝아서

갑자기 낮이 된 것 처럼 밝아진다는 말이지

너무 밝아 낮보다 밝아 그래서 낮인 줄 알아

그리고 그 나팔소리를 우리는 듣지만 다른 사람들은 못 들어

그래서 우리는 나팔소리도 듣고 또 세상이 낮보다 밝게 된 거를 보면서 열차를 타고 가거든?

그런데 다른 사람들 눈에는 그냥 어두운 밤이고 나팔소리 같은 것도 안들려

그래서 나팔소리를 듣는 사람들만 간다는거지

우리가 기차를 다 타고 가버려도 사람들은 우리가 가는 줄도 모르고 그냥 잔다

그냥 그 사람들한테는 밤이니까 그렇지 그 사람들 눈에는 그냥 밤이거든..

 

엄마 하나님 옷은 엄마가 그 세탁기에 넣는 세제 있잖아

아주 하얗게 되게 할 때 쓰는 그거 옥시00 이라는 그 세제 있잖아

그 세제를 수백 통을 넣어서 빨은 것 같애 ㅎㅎ

그만큼 하얗다는 말이지 너무 하얘서 빛이 나는거야

그런데 하나님은 그 빛나는 옷만 보고 얼굴은 볼 수가 없다

예수님은 내가 본 이야기성경에 있는 그 옷 있잖아 그런 옷처럼 하얀 옷을 입으셨는데

어깨에 이렇게 (자기 손으로 몸에 표시를 함 왼쪽어깨에서 오른쪽 옆구리를 가로지르며) 

빨간색으로 된 걸 걸치셨다 그 옷 입는 날이 많다

얼굴? ㅎㅎ 얼굴이 궁금해 엄마는? ㅎㅎ 

예수님 얼굴은 엄마가 컴퓨터에 깔아놓은 그 그림하고 아주 닮았다

그렇게 생기셨다 키는 우리 아빠만 하고 그래

뚱뚱하지 않고 날씬해 그런데 ㅎㅎ 우리 아빠처럼 날씬하지는 않고 그냥 보통몸이다

그렇게도 빨리 보고 싶어?  ㅎㅎ

예수님도 빨리 우리가 만나고 싶대

오면 아주 잘 해준대

 

내가 꿈에서 본 것들 있잖아

거기서 다른 사람들은 그러니까 천국에 먼저 와 있던 사람들은 진짜로 거기 사는 사람들이거든

그런데 거기서 엄마가 하는 거랑 기0랑 아빠 모습은 가상이다

무슨 말인지 알지? 가상이라고 가상

그러니까 예수님이 엄마가 천국에 오면 이렇게 이렇게 해주신다는 거를 보여주시는 거야

그래서 내가 다 볼 수가 있어

그래서 다른 사람들은 진짜 사람인데 내가 엄마를 보면서 엄마를 만져보면 엄마가 안 만져져ㅎㅎ

무슨 말인지 알지? 예수님이 되게 큰 스크린을 켜주고 거기서 다 보여주신다

 

또 나한테 얘기도 많이 해주셨어

천국에 화이트 나라도 있거든 그런데 그 화이트 나라는 모든 게 하얀색이야

집도 사람들도 다 하얀색이거든 그런데 거기서 하나님 예수님 성령님하고 결혼한 사람들은 색깔이 난다

색깔이 있는 빛이 난다 색깔이 있는 빛이 나게 해주신대

 

그리고 엄마는 거기서 춤을 추고 싶을 때 마음껏 춤을 추거든? 그리고 부하들이 악기를 연주해준다

거기서 하나님 예수님 성령님하고 결혼한 사람들이 춤을 추는데

이 세사람을 다른 사람들이 막아주면서 춤을 춘다

어떻게 하냐면 엄마하고 다른 두 사람 있잖아 그 두사람이랑 엄마가 막 춤을 추잖아

그러면 나머지 사람들이 앞이랑 뒤랑 옆이랑 위랑 아래랑 또 그 주변을 다 싸서 춤을 추는거야

멀리서 크게 보면 사람 웃는 얼굴로 보인다

이렇게 웃는 눈모양 있잖아 그렇게 눈모양으로 사람들이 서고

또 코모양으로 서고 또 웃는 입모양으로 사람들이 그림을 그린 것 처럼 모여서 춤을 추거든

공중에 떠올라서 춤을 춘다

아무 때나 그렇게 엄마는 춤 추고 싶을 때 춤을 출 수가 있다 매일도 출 수가 있대

또 춤 출 때 무지개 색으로 사람들 옷이 되어서 빨주노초파남보 이렇게 무지개색으로 옷을 입고 춤을 춘다

 

춤 추고 나면 아주 고급 음식을 먹는다

레스토랑이 있는데 아주 고급 레스토랑 음식도 아주 고급 음식들을 먹거든 식당이 엄청 커

그런데 ㅎㅎ 엄마는 엄마 집에서 다 먹는다

왜냐하면 엄마집 안에 엄마집 방에 레스토랑도 있고 롯데리아도 있고 그래서

스테이크도 먹을 수 있고 나는 햄버거도 먹을 수가 있다 그래서 우리는 엄마집에서 먹는다

 

그런데 하나님하고 결혼한 사람은 엄마보다 더 잘 믿고 아주 잘 한 일이 있대 그래서 엄마보다 높다

또 그 세사람 중에는 성령님하고 결혼한 남자도 있다 그 사람도 높고 그래

 

또 엄마 우리 태양이 이렇게 있잖아 그러면 다른 토성 목성도 있잖아 그리고 우리 지구도 있잖아

그런데 여기를 둘러싸고 또 다른 태양들이 있어 그리고 별들도 되게 많고 이렇게 우주가 있거든

그리고 여기서 이만큼 떨어져서 천국이 있다 (종이에 그림을 그리면서 설명함)

그리고 천국에서 엄마는 여행을 가는데 우리가 우주를 지나서 저기 끝에까지 가면 거기에 별들이 막 있거든

그런데 그 별들이 다 나라야 별나라 꽃나라 옷나라도 있다 아무 나라나 다 있다

그런데 옷나라에는 웃기다 ㅎㅎ 집도 사람도 다 옷으로 되있어 웃기지?

거기는 꽃병에다가 꽃을 꽃아놓지 않고 옷을 꽃아 놓는다

신기한 옷들이 다 있어 그래서 어떤 옷이든지 마음대로 갈아입어 본다 ㅎㅎ

재밌지? 웃기고 재밌다

 

(변기가 있느냐고 질문을 하자)

엄마 천국에 엄마집 안에 화장실 있어 변기도 있고 욕조도 있다

그런데 변기 안에는 되게 맑은 물이 있어 그거는 응가하려고 있는 거는 아니고 그냥 있는거래

왜냐하면 우리가 음식을 먹잖아 그러면 그 음식에서 비타민만 우리 몸속에 흡수가 되는거야

그리고 응가는 우리 몸속에서 저절로 사라진다

깨끗하게 없어지기 때문에 우리는 음식을 먹으면 거기서 좋은거만 우리 몸속에 남고

나머지는 몸속에서 다 사라지는 거지 그래서 응가를 할 필요가 없다 쉬도 안해

그런데 우리가 몸이 더러워지지 않아도 샤워도 할 수 있고 목욕도 할 수 있어

따뜻한 물에서 목욕할 수 있게 되 있다 씻지 않아도 되는데 씻을 수도 있게 해놓은거지

 

엄마... 예수님이 그러셨다

엄마도 나도 매일 죄를 짓잖아 그런데 천국에 올 때까지 우리 모든 죄를 용서해 주신다고 하셨다

내가 막 회개하고 기도했거든 다 용서해 달라고 그랬더니 우리 가족 모든 죄를 용서해 주신대

뭐를 잘못해도 우리 가족은 다 천국에 가게 해주신대 좋지? ㅎㅎ 나도 그래서 듣고서 기뻤다

우리 죄가 남아있으면 천국에 가는 게 힘들잖아 그래서 다 용서해 달라고 기도했다 잘 했지? ㅎㅎ

 

 

                           

 

 

할렐루야 사랑하는 나의 주님이여

우리의 소망 천국에 두게 하시니 감사와 찬양을 드립니다

죄인을 구원하시고 은혜를 베풀기를 기뻐하시는 나의 주님

우리를 위하여 예비하신 그 천국에 우리로 거하게 하옵소서

사모하는 모든 영혼들에게 이루어지게 하옵소서

할렐루야 아멘~!!


 

 

출처 : 모세 지팡이 원문보기 글쓴이 : 가을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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