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없이 난 아무것도 할 수 없나이다

2007. 2. 24. 09:29신앙간증

요 15:4 내 안에 거하라 나도 너희 안에 거하리라 가지가 포도나무에 붙어 있지 아니하면 절로 과실을 맺을 수 없음같이 너희도 내 안에 있지 아니하면 그러하리라.

요 15:5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니 저가 내 안에, 내가 저 안에 있으면 이 사람은 과실을 많이 맺나나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것도 할 수 없음이라.  

 

은혜 나누기 원합니다.

 

먼져 간단히 '후쿠시게 다카시' (하나님께 강권적으로 명령을 받아 크리스천이 되신분) 선생님의

입을 통해 나온 한국 교회의 문제점을 지적하려 합니다.

전도지를 뿌리고 교회출석을 무조건 늘리려는 것은 결코 바른 전도가 아닙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은 각자가 하나님을 바르게 만나 바른 신앙을 갖는 것입니다.

교회에 수천명이 출석해도 그 영혼 모두가 결국 하나님과 일 대 일의 관계를 가져야 합니다.

믿는다고 하면서도 하나님을 바르게 만나지 못한 신앙인이 참으로 많습니다.

자기가 가진 신앙이 최고라고 여기며 다른 사람들의 신앙을 평가하고 정죄하지만 신상 자신의 신앙이

허물어져 있는 사람이 많습니다. 자신은 분명 천국에 간다고 확신하고 있지만 실상은 마지막날 쭉정이로 분류될 사람도 있습니다.

일부 목사님들이 하나님으로 부터 오는 능력과 축복을 마치 자신이 줄 수 있는 것처럼 오해하게 하거나 예수만 믿으면 무조건 인간적 기준의 복을 받는다고 가르치는 것은 잘못 됐습니다.

하나님의 영이 아니라 세상의 영이 교회를 움직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딴 생각을 하는 성도가 많고 절실함이 부족합니다. 자아가 너무 살아 있기 때문이지요. 신앙 생활도 계산해서 하려고 합니다. 내려놓지 않고 양쪽을 다 가지려고 합니다.

생명의 말씀을 전하지 않고, '인간 성공학 복음'을 전하는 것입니다.

  •  죄송합니다. 상당히 무겁게 시작하는 군요. 하지만 분명히 우리가 알아야 할 것입니다.
  •  철저희 성경적인 메세지로써 이것을 안따르면 실족하게 됩니다. 그렇기에 씁니다.
  • 문제는 실족을 하게 되면 어떤일이 발생하냐면 
    눅 11:24 더러운 귀신이 사람에게서 나갔을 때에 물 없는 곳으로 다니며 쉬기를 구하되 얻지 못하고 이에 와 보니 그 집이 소제되고 수리되었거늘 이에 가서 저보다 더 악한 귀신 일곱을 데리고 들어가서 거하니 가 되어서 그가 악한 귀신들에게 휘둘려서 바른 길로 가고 있는 믿음의 형제들을 실족시킵니다. 실족을 시키면  막 9:42 또 누구든지 나를 믿는 이 소자 중 하나를 실족케 하면 차라리 연지 맷돌을 그 목에 달리우고  처럼 나중에 엄청난 심판을 받게 됩니다.

이 마지막 때에 믿는 이라면 누구나 이 고백이 필요 하다고 여깁니다. 저 또한 너무 부족하기에
제가 이 글을 씀으로써 예수님께선 이 고백을 제게 각인 시키시길 원하셨습니다. 그렇기에 씁니다.
 
 
제가 예수님과 교제를 나누다가 시련과 고난에 처하게 되었던 경험중 하나입니다.
그런데... 분명히 성경에 기록되어 있듯이 '그리스도를 위해서 받는 고난을 감사히 여기라.'라고 말씀하고 있지만... 저는 감사하기 보다 예수님께 서운한 감정만 들었습니다.
예수님을 사랑하지 않고 서운한 감정이 들어버리는 순간 예수님과의 교제가 끊겨 버렸습니다.
아무리 예수님께 '예수님! 예수님!' 간절히 불러도 응답하시지 않으셨습니다.
그제서야... 서운한 감정보다... 예수님과 함께 하며 예수님을 항상 느끼며 살아가던 시간이 너무 귀하게 느껴졌습니다. 그리고 마치 다윗이 죄를 짓고 나서 '하나님의 신'이 떠나는 것을 침상을 눈물로 적시면서까지 호소 했던 것처럼 저도 그렇게 눈물을 쏟으며 회개 해야 했습니다.
그제서야 예수님은 제 기도에 응답해 주셨습니다.
그런데 말이죠... 예수님은 제게 계획이 있으셨습니다.
 
정말 끔찍한 일이였습니다. 제가 예수님께 서운함을 느끼고 나는 나대로 삐져있는 사이에
마귀가 제 몸안에 들어온 것이였습니다. 그래서 제가 기도 할때마다 불상들이 떠올랐습니다.
기도를 방해하는 것이였습니다.
기도를 할때 십자가는 떠올리지 못할망정 귀신의 방해로 불상들이 떠올르게 되다니요...
 
예수님께 죄송한 마음에 머리를 좌우로 벽에 쳐박아 대고, 괴로운 마음에 데굴 데굴 굴러도...
아무리 하나님께 자비를 구해도 도저히 해결해 주시지 않으셨습니다.
그렇게 5일간을 시달렸던 것 같습니다.
죄를 지으니 회개 기도를 해야하는데 회개 기도를 하는 순간 이미 죄를 짓게 되버리니
정말 못 견디게 답답했습니다. 그리고... 후회가 밀려 듭니다. '왜 내가 예수님께 서운한 마음을 품었지..'
 
그렇게 괴로운 상황에서 밤늦게 미친 듯이 찬양을 불렀습니다.
주님의 은혜를 구하려고 말이죠. 사실 주님은 원하시면 언제든지 제 안에 귀신들을 제거 할수 있음에도
가만히 두셨습니다. 주님만의 계획이 있으셨기 때문입니다.
 
찬양을 부르고 기도를 해도 도저히... 나아지지 않았습니다. 사라지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그 당일 세볔에 '창조과학회'에 들어가서 하나님의 창조의 섭리를 보면서
감탄을 하고 그 아름다움과 우리를 지으신 명철에 감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감사의 영'이 임한 것일 까요. 갑자기 마음깊은 곳에서 솟구쳐 나와서 진심으로
'호흡주신 것', '영생주신 것', '죄사해 주신것', '십자가 사역 감사', '재림하실 것 감사' 등... 을
감사하기 시작했습니다.
 
 누가 시키는 것 처럼 저는 제 방 모든 사물속에 임하는 하나님의 섭리를 감탄, 감사를 표현하며 영광을 돌렸습니다.
 
그런데... 그 이전에도 결코 경험한 적 이 없었던 너무도 강한 기름부음이 지속되었습니다.
저는 덩달아서 기름부음에 신나서 '감사와 영광'을 하나님께 돌렸드렸습니다.
마치 앉은 뱅이였던 바돌로매가 예수님을 만나서 고침을 받고 하나님을 찬양하며 기뻐했듯이 저도 기름부음의 은혜속에서 잔치속에서 이리저리 뛰어다니며 감사하기 시작했습니다. 너무도 강한 기름부음이였습니다.
 
그렇게 기쁨에 차서 이리저리 뛰어다니며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린지 20분 가량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나자... 예수님과의 대화가 더욱 쉬워졌고...
                 성령의 역사가 더욱 뚜렸해졌으며
                 제 안의 귀신이 없어져버렸습니다. 
                     그 제서야 마음에 평안이 오고 기쁨으로 기도를 드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것으로 전 분명히 깨달았습니다. 내 영혼을 주관하는 것은 내 일개 개인의 노력으로는
전혀 불가하다는 것을 말입니다. 오직 하나님의 은혜만이 내 영혼을 거듭나게 하실 수 있으며,
제 영혼은 철저희 하나님께서 주관하신 다는 것을 말입니다.
 

요 14:27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 같지 아니하니라 너희는 마음에 근심도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라.
 
분명히 예수님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하늘보좌에 오른 후 성령님을 통해서 기록케 하셨는데 왜 제가 평안하지 않았던 걸까요... 전 분명히 예수님을 믿었습니다. 예수님이 구주임을 믿습니다.
그런데... 왜 저는 평안하지 못하고 귀신에게 기도를 방해를 받으며 괴로워서 머리를 이리저리 치 받으며 괴로워했던 걸까요.
 
예수님이 약속한 평안이란... 성경말씀을 아무리 많이 읽는다고 해서 주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찬양을 부른다고 해서 주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목사님들의 말씀을 많이 듣는다고 주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기도를 많이 한다고 해서 주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오직 하나님께서 성령을 통해 직접 평안을 주셔야만 평안할 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께 지음을 받은 피조물입니다. 영혼도, 육체도 말이죠. 모두 하나님이 지으셨습니다.
그렇기에 하나님께서 평안을 주셔야만 사람은 평안을 느낄 수 있습니다.
그렇기에 돈을 아무리 많이 벌어도....
              권력을 아무리 많이 가져도....
              대통령을 한다고 해도....
              집이 넓다고 해서....
              비싼 승용차를 타고 다닌다고 해서.... 사람은 평안을 느끼지 못합니다.
 
간단한 예화를 들어서
 

1. 북서 아프리카의 고대 왕국의 왕이였던 한 분은 그만의 하렘을 만들어서 주위 국가들에서 빼앗아

아름다운 부인만 116명에 달했고, 자식들은 300명에 이르렀으며, 매일 호화롭게 지내며 살았습니다.
그런 그가 죽기전에 남긴 유언이란...
'내가 유일하게 행복했던 시간은 첫 아이가 태어날 때 느꼇던 16분의 시간이였다.'
 
2. 프랑스의 황제 나폴레옹 3세가 죽을 때 그의 유언이 무엇이였냐 하면 말이죠.
'내가 죽으면 내 손을 무덤 밖으로 나오게 하라. 왜냐면 황제인 나조차 죽을 때는 빈손으로 가기 때문이다. 권력과 돈이란 부질 없는 것이다.'
 
3. 서민들은 보통 왜사냐고 물어보면 거의 대부분은 이렇게 대답할 것입니다. '죽지 못해 살지.' 평안이 삶안에 없기 때문입니다. 진정으로 하나님꼐 평안을 구하지 않았기 때문인 것입니다. 저는 그 때마다
'삶을 살아야 하는 이유를 찾기 위해서 살지'라고 하다가 예수님이 찾아 오셨습니다.
 
4. 일본은 거대한 부와 철저한 예절 의식이 있다고 자부합니다. 그렇기에 복음을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일본에서는 일년에 36*365 명이 자살을 한다고 합니다. 아무리 부유하고 사회 질서가 잡혀 있어도 그들 마음속에는 평안이 없는 것입니다.
 
하지만 하나님을 진정으로 믿는 사람들은 참 평안합니다. 집 밖으로 쫓겨 나가도, 집이 없어도
하나님께서 까마귀를 통해서라도 그를 먹일 것이라는 것을 알기 때문입니다.
오직 평안이란 하나님의 영 성령의 은혜로 맒미암아 주어지는 것입니다.
 
굳이 평안이 아니라고 해도 영적인 성령의 은사들은 예수님을 믿는 자들에게 하나님의 은혜로 맒미암는 것입니다. 참 사랑도, 참 십자가도, 참 믿음도 모두 하나님의 은혜를 통해서만 주어질 수 있습니다. 우리가 행위로 얻을 수 있는 것은 그 무엇도 없습니다. 그렇게 얻어진 것은 부질없고 순식간에 빼앗기게 되게 됩니다.
 
 
요 15:5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니 저가 내 안에, 내가 저 안에 있으면 이 사람은 과실을 많이 맺나나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것도 할 수 없음이라.
요 8:32 진리를 알찌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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