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세원·서정희“고난이 성숙하게"
2007. 6. 26. 15:59ㆍ신앙간증
아내 서정인 집사에 이어 서세원 집사는 자신이 겪었던 고난은 사랑의 하나님이 주시는 감당할 만한 고난이었다고 고백했다. “사실 제가 하나님 보시기에 너무나 버릇이 없었죠.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삶을 살지 않았으니 말이에요. 그래도 저를 사랑하셔서 바른 길로 이끌어 주신 하나님을 생각하면 너무 감사합니다.”
그는 고난이 하나님과의 올바른 관계를 회복할 수 있게 했고, 자신을 바른 길로 이끌어 줬다며, ‘사랑의 하나님’을 찬양했다. 그는 “요즘은 언제나 제 곁에 사랑으로 품어 주시는 하나님이 계시다고 생각하니 든든하고 두렵지 않다”며 “앞으로 더욱 열심히 신앙하며 하나님의 뜻에 따라 사는 삶을 살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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