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2. 22. 13:09ㆍ신앙간증
제 딸은 올해 중1 이랍니다.
2개월 전에 주님의 인도로 영안이 열리기 시작했습니다.
주님께 저의 딸이 꼬~~옥 영안이 열려서 크게 쓰임 받는 군사로 써달라고 기도해 왔으며, 응답해 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영안이 열리니 마귀들의 방해와 공격이 시작 되었습니다.
기도중에 목사님 모습으로 다가와서 소리를 "꾁" 지르기도 하고, 여러 모습으로 덤비기도 하는데, 그럴때마다 예수님
이름과 "성령의 불"로 물리치며 싸운답니다.
졸업때는 졸업장에 붙어서 놀래키기도 했고, 기도하는 집사님들 성도들의 손에는 불씨를 가지고 있는 사람, 또
손에 불이 들어가고 있는 사람, 불이 휘감고 있는 사람, 기도가 조금 부족한 사람등등을 본다고 합니다.
딸아이의 방에는 마귀들을 쫓아내서 마귀들이 접근을 못하는데 밖에서 마귀들이 하는 말을 들어보니
" 야 저 방에 들어가면 우리 죽어,,,,조심해야 돼...."
" 틈을 봐서 공격하자,,, 야 너부터 들어가봐,,,,"
(울먹이면서) " 싫어 나 안들어가'''
마귀들은 우리가 죄지을때(화냄, 주일성수 안함, 시기, 질투, 음란, 십일조 때먹기 등등,,,,)마다
우리에게 많은 수가 들어 오며, 항상 죄를 유발시키고, 유혹하며, 터지기 쉬운 폭탄과 같이 만든다고 합니다.
어른도 무서워하는 귀신,마귀들과 싸우는 저의 딸아이를 보면서 대견스럽기도 하지만, 도무지 마귀들의
실체를 모르고 안일하게 생활하는 사람들을 보면서 안타까운 마음에 이 글을 올립니다.
정말 전도도 많이하고, 경건한 생활을 하며, 주님만 바라 봐야할거 같아요......
참고로 지금 몸담고 있는 여기 교회에서는 사람들의 영안이 열리고 있으며, 특히 아이들은 순수해서 그런지
영안이 더욱 많이 열리고 있답니다.
마귀들을 보고, 천국과 지옥을 보고, 주님을 보고,,,,,
!!! 여러분 주님의 말씀도 놓치지 마시고 기도도 놓지 마세요~~~~!!! ---기도 부탁합니다.---
[출처 : 다음 카페 "천국은 확실히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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