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2. 25. 10:28ㆍ신앙간증
샬롬!
다른 믿지않는 사람들은 우연이라고 말할지 몰라도
하나님의 기도 응답이라고 생각되어 간증을 올립니다.
저의 아버지께서 아파트 경비로 근무하십니다.
지금 경비로 일하시는 아파트에서 근무한지는 한 5개월 정도
되는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 아파트는 재활용 쓰레기 분리 수거를
주일날 한다고 합니다.
쓰레기 분리수거하는 일을 아파트 경비원들이 하고있나 봅니다.
그래서 아버지께서는 토요일에 근무하시고
주일날 퇴근하는날 쓰레기 분리수거까지 일을 마치고 나면
낮 12시정도에 집에 도착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주일날 주일예배를 드리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아버지를 위해 기도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기도내용은 아파트 측에서 쓰레기 분리수거 하는날을
주일날에서 다른날로 옮겨달라고 기도했습니다.
그래야 주일날 교회에 나갈수 있기때문입니다.
그런데 오늘 아버지한테 전화를 받았는데 이젠
주일날 교회에 나갈수 있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어떻게 된일이냐고 여쭈어 봤는데 아파트측에서
토요일에 근무하고 주일날 아침에 퇴근하는
경비원들이 쓰레기 분리수거를 하지않아도 된다고 합니다.
대신 주일날 근무하시는 경비원들이
쓰레기 분리수거를 하게되었다고 합니다.
할렐루야! 어찌됬든 아버지께서는 주일날 교회에 다시 나갈수있게 되었습니다.
아파트측에서 어떤 이유로 그렇게 지시를 내렸는지는 모르지만
하나님께서 아파트 관리소장의 마음을 움직였다고 저는 믿습니다.
또한 우리는 기도할때 가끔 우리의 생각대로 기도 응답을 받기 원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생각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대로 기도응답을 하신다는 것입니다.
또한 기도할때 믿음으로 기도하는것은 반드시 응답되어진다는 것입니다.
저도 이 기도를 할때는 다른 때보다 반드시 하나님께서 기도 응답해주신다는 확신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여럿이 함께하는 중보기도의 힘은 더 강력하다는 것입니다.
이 문제를 위하여 우리 카페의 회원님들에게 전에 중보기도를 부탁했었는데
중보기도해주신 여러분들 감사드립니다.
'신앙간증'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기도로 180km 달리기... (0) | 2008.03.08 |
|---|---|
| 이명박 대통령 간증 (0) | 2008.02.25 |
| 뇌동맥 파열로 인한 소생 확률 10%의 위기에 처했으나 (0) | 2008.02.22 |
| 저의 딸이 본 마귀들.... (0) | 2008.02.22 |
| 신부의 간증 (0) | 2008.02.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