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믿음에 끝장을 보자! 나도 보여 주세요!!!

2008. 3. 18. 11:44신앙간증

할렐루야!!!

마지막 때가 되니, 여기 저기서 정말 시끄럽게 하는 소리가 들려 옵니다.
꼭 어디를 가야만 주님을 만나고, 주님의 음성을 들을 것만 같으신 분들을 위하여 간증합니다.


저는 성경말씀을 곧이 곧대로 믿습니다, 성경에 있는 사건이라면, 지금 내게도 일어나야 한다고

철썩 같이 믿습니다.

만약에 매달리고 매달려도 안되면, 이렇게 기도합니다.


" 하나님... 저는 무슨 일이던지, 안될 것 같으면 남에게 희망을 주지 않습니다.
  그런데, 왜 하나님은 저에게 희망을 주시고 아무것도 안주십니까? 왜 자꾸 거짓말 하십니까?

  성경에 이렇게 써 놓으셨으니, 제게도 이런 일을 이루어 주셔야 하는 거 아닙니까?
   왜 차별하십니까??? 전 사람 차별 안하거든요!!! "

 

아주, 이렇게 하나님께 거짓말 하지 마시라며 발광을 하다 보면,
어느순간 깨달음을 주시더군요. 할렐루야~~

 

그렇게, 매달리고 매달리다 성경속의 기적을 경험한 간증입니다.
 

...많은 세월동안을 저희 어머님의 간증... 주변 분들의 간증을 듣다 보니깐,

하나님이 간절히 구하는 자에게 환상과 음성을 들려 주신다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성경책의 말씀을 더 풍성히 깨닫게 해주신다... 라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그러나, 전 도무지 그것이 무엇을 의미하는 것인지는 몰랐습니다. 한번도 경험해 본 적이 없었으니까요... 

 

그런데, 어느 순간에 삶의 문제가 생겼습니다.

 

아~ 주님은 내게 무엇을 원하시는가? 무엇을 바라실까?
지금 이대로 시간이 흘러가게 내버려 두면 잊혀지고 잊혀질 일이지만,
이것이 과연 주님의 뜻인가? 라고 의구심을 갖게 됐습니다.

 

잊혀지는 것은 시간속에 맡겨만 둬도 잊혀지고 해결이 된다!

시간이 하나님이신가? 절대 그렇지 않다! 뭔가 하나님의 뜻이 있을 것이다!

 

그래서, 결심을 했습니다. 이 의구심에서 벗어나자! 내가 품은 의문을 벗어나자! 라고 생각하게 됐습니다.

 나도 다른 분들처럼 도전해 보자!!! 라고 결심하고 갈멜살 기도원을 들어갔습니다. ^ ^;

 아주 작정을 하고 굶어 죽던지 , 기도하다 지쳐서 죽던지... 끝장을 보자! 라고 결심했습니다. 

 

기도원 개인기도실에 들어가서 방석을 깔아 놓고 무릎을 꿇고서...

 

주여~ 주여 ~ 주여~ 만세삼창을 시작하고...

부르짖었습니다. 주님의 뜻을 알려 주세요. 지금 이 상황에서 어떻게 해야 합니까?

아주 눈물 콧물 다 흘리면서 몇시간을 부르짖었습니다.

 

그런데, 몇시간을 부르짖어도 아무 응답이 없더군요.

또 다시 이를 악물고, 주여~ 주여~ 주여~ 라고 만세삼창을 시작하고 또 몇시간을 매달렸습니다.

 

... 이번에도, 아무 응답이 없더군요.

 

또 다시 이를 악물고, 주여~ 주여~ 주여~ 제가 지금 이순간에 어찌해야 합니까?

무엇을 바라십니까? 라고 매달렸습니다.

 

아무 응답이 없더군요... ㅠ.ㅠ

하루... 이틀... 사흘... 너무나 소리질러서 기도를 했더니 목소리도 나오지 않았습니다.

 이제는 기운도 빠지고, 지칠대로 지치더군요.

 

그래도, 마지막 남은 기운이라도 빼자! 이번 한번만 더 매달리자! 하고 다시 무릎을 꿇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무릎을 꿇고 눈을 감는 순간에...

제 눈 앞에 커텐이 촤르르르르르르륵~~~ 쳐 지더군요...

 

그리고, 제가 그토록 궁금해 하던 것이 보이는 것이었습니다.
성경에 나오던 많은 믿음의 선배들이 증언하는 환상이 실제로 펼쳐지더군요.

꿈이 아닌 깨어있는 제정신 상태에서 보여지더군요...

 

아! 진짜다!

하나님은 지금도 살아서 역사하시고, 구하는 자에게 응답하시고 보여 주신다! 란 걸 깨닫게 됐습니다.

제 믿음생활의 대부분은 교회에 다니고, 봉사하고 말씀 읽는 것이 신앙생활의 전부다.

그러면 주님의 뜻대로 사는거다~라고 믿었던 그동안의 믿음이 얼마나 어리석었는지 깨닫게 된 순간입니다.

 

병을 간절히 고침 받기를 원하거나, 무슨 문제를 해결 받고 싶은 분이 계시다면,

반드시 믿고 도전하세요...

 

하나님이 동에 번쩍, 서에 번쩍 하시는 분이 아니십니다.

예수님이 어느 교회에만 있는 분이 아니십니다.

 

바로, 내가 있는 그 자리에서, 예수님을 모신 내 안에 주님은 거하십니다.

하나님은 간구하라고 하셨으니, 간절히 간구하면 반드시 주님의 뜻을 알려 주실 것이라 믿습니다.

살아계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할렐루야~~~

 

많은 크리스챤들이 하나님과 친밀하게 교제하고 그분의 뜻에 따라서 빛과 소금이 되기를 원합니다.

출처 : 천국은 확실히 있다
글쓴이 : 할렐루야!!!!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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