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하나님의 뜻을 알려면...

2008. 3. 29. 10:13신앙간증

할렐루야...

 

오늘 북한에서 미사일 3방을 쐈다고 하네요. 그동안 6조원? 가까이를 쏟아 부었는데 북한은 조금도 변함이 없습니다.

제 생각에는, 문 앞에 엎드려 구걸하는 사탄을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퍼주기만 한 것 같습니다.

물론, 조용기 목사님 말씀처럼 이것저것 따지지 말고, 북한의 동포들, 어린이와 지하교인들을 돕는 것은 반드시 해야할 일이라

믿습니다. 문제는 우리가 돕는 돈으로 그들의 무기와 기름을 사도록 만드는 과정이 문제 같네요.

 

TV를 보다 보면, 얼마전에 대선때도, 이명박 장로님을 지원하는 기독교 모임이 있었고, BBK 문제로 이명박 장로가

대통령이 되어서는 안된다!라고 떠들어 대던 기독교 클럽도 있었습니다. 많은 목사님들이 나와서 기자회견도 하고

데모도 하고 했었는데요...

 

솔직히, 이럴때 마다 어느 쪽 편을 들어야 하는지 너무나 어렵습니다. 

서로 하나님의 뜻이다 라고 주장하는 분들에게... 꼭 묻고 싶은 말은 " 당신 뜻 말고, 주님의 뜻을 알려 주세요. "
라고 묻고 싶습니다.

 

예전에 이회창이 대선에서 떨어지고, 노무현이 당선이 되자, 어떤 목사님께서 통곡을 하며 기도를 하셨답니다.

왜? 노무현이 되고, 이회창이 떨어지나요??.

 

그러자 하나님께서 " 내 눈에는 노무현이 조금 더 낫다! " 라는 응답을 주셨답니다.

그러고 보니, 이회창이 됐다면 북핵문제를 제대로 해결했을까? 도 싶습니다. 협력하여 선을 이루는 주님이심을

믿습니다.

 

주님께 더 가까이, 가까이 나아 갈 수록, 내 모든 것을 내려 놓게 됩니다.
제가 가진 생각, 지식, 환경의 모든 것들은 아무 쓰잘데기 없는 쓰레기와도 같습니다.

예전에는 돈 많은 사람, 지위와 권세가 높은 사람이 제일인 줄 알았습니다.

그런 자들 옆에 있으면, 더 더욱 주님의 뜻을 펼치기 쉬울 것이라 믿었습니다.

 

그러나, 그들에게 주님이 없다면 그들은 아무것도 아니었습니다.
그냥, 죽으면 지옥에 들어갈 80년, 길어야 100년 사는... 지옥에서 잠시 세상에 나온 인간들일 뿐입니다.

 

저희 교회 다락방 순장님이 계신데요.

건물을 가지고 계신데, 은행 대출 문제로 3000만원이 필요하셨답니다.

그래서, 사모님은 몇달동안 새벽예배에 나가셔서 기도하고 계신 상태였습니다.

 

그런데, 하루는 건물이 계약이 되어 갑자기 3000만원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순장님께서는 몰래 기도하시던 사모님의 기도 응답인지도 모르시고
몇번이나 계약을 안하시겠다고,하나님의 다른 뜻이 있으실 거라며 계약자를 그냥 돌려 보냈답니다.

그러나, 대출금 상환일이 되자 결국에는 사모님께서 강제로 계약을 하셨답니다. 

바로, 하나님의 뜻을 구분하지 못한 경우라고 믿습니다.

기도하지 않으셨기 때문에 하나님의 뜻을 알지 못하신 것 같습니다.

저희 작은 누님은 모 대형교회 구역장입니다. ^ ^; 기도도 참 많이 하는거 같고,
교회와 주님을 위해 일을 많이 하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은행 대출을 갚아야 하는 상황이 왔답니다.

법이 바뀌는 바람에 예정에도 없던 일이라, 하늘에서 벼락을 맞은 듯한 상황에 전전긍긍하기 시작했습니다.

결국에는 할 수 없어, 집을 내놓게 되었는데 며칠 후에 부동산에서 집을 보러 왔습니다.

계약을 하겠다며 찾아 온 것입니다.

 

그때, 갑자기 저희 어머니에게 한번 상의라도 해 봐야겠다... 싶어서, 어머님께 전화를 드렸습니다.

 

" 엄마! 지금 형편이 어려워서 집을 내놔야 할 것 같은데, 부동산에서 사람이 왔어... 어떻게 하지? 집 팔으까? 말까? '

라고, 어머니께 상의를 드렸더니...

어머니께서 하나님께 여쭤 보았답니다.

 

" 저희 딸이... 이러저러해서 집을 내놨는데, 집을 팔아야 합니까? 말아야 합니까? 팔라고 할까요? 말까요? "

 

그러자, 주님의 응답을 들으셨습니다.

" 절대로 팔지 말아라!!! 6개월 안에 집 값이 올라간다!! "

 

그렇게, 하나님의 뜻을 전하자, 작은 누님은 믿음으로 순종했습니다.

 그리고, 6개월이 지나면서 집 값이 갑자기 올라가더랍니다. 그리고 또 신도시로 지정되어 더 올라가더랍니다.

지금은 빚도 다 갚고, 주님께 더더욱 순종할 수 있는 축복을 받았습니다.

 

만약에, 저희 어머님께서 하나님의 응답을 받지 못하셨다면 낭패를 보셨을 것 같습니다.
바로, 작은 누님의 기도가 부족해서 주님의 뜻을 분별하지 못한 것 같습니다.

 

가끔, 하나님의 은혜가 물질이냐? 부자가 되어야 하나님 은혜를 받은거냐? 라며 따지는 몇몇 크리스챤들이 있습니다.

죄송하지만, 그런 분들이 있다면 이렇게 대답하세요!!

 

" 하나님께서, 우리가 길거리에 나 앉으면 복음 전파하기도 힘들다는거 모르실까???  "

 

예전에 조용기 목사님께서, 움막에 살던 이초희라는 분을 전도하러 가셨을 때, 이런 답변을 들으셨답니다.

 

" 지금 사는게 지옥인데, 죽어서 지옥가는게 뭐가 무섭냐? 니나 잘혀!!! 니나 천국 가... "

 

머리에 사랑은 없고 종교와 지식만 있는 자들은 불쌍한 자들입니다.
이렇게 물질은 하나님의 축복이 아니다!라고 믿는 자들은, 바로 이초희씨와 같은 분들을 한명이라도 전도할 수
없는 자들입니다. 이러한 자들의 정죄는 그냥 한귀로 흘려 듣고 마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알려면, 내 모든 것을 내려 놓고 기도해야 합니다.

말씀과 지식은 성경이나 서적이나 인터넷만 뒤져봐도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그것은 자랑할 바가 아닙니다.

기독교는 지식이나, 종교가 아닙니다. 주님의 말씀은 능력이며 하용조 목사님의 말씀 그대로,

" 차라리 묵상하지 마라! 큐티 하지 마라! 그냥 그대로 믿어라!! " 가 필요한 것 같습니다.

 

많은 분들이 삶의 위험이나, 고통이나, 육신의 절망속에 빠져 있다면, 주변의 소리를 분별하세요.

주님의 소리를 찾기 위해서, 주파수를 맞추세요....

목숨을 걸고, 몸과 마음과 뜻을 다하여 촛점을 맞추세요...

아주 죽을 각오로 매달리세요...

 

주님은 반드시 말씀하시고 계십니다.

 

" 네 영혼이 잘 되고 범사에 강건하기를 간구하노라 "

 

이 약속을 지키시려고 우리에게 복 주시기를 원하십니다.

 

믿음과 순종으로, 주님을 거짓말쟁이로 만드는 모든 미혹을 물리 치시기 바랍니다. 할렐루야...

마치, 자기의 뜻을 하나님의 뜻이라고 여기는 자들의 소리를 분별하세요.

 

여호와여. 주의 의로 나를 인도하시고, 주의 길을 내 목전에 곧게 하소서...

 

이런 다윗의 고백과도 같이 우리의 길을 인도하여 주시리라 믿습니다... 할렐루야...

 

 

 

 

 

 

 

 

 

출처 : 천국은 확실히 있다
글쓴이 : 할렐루야!!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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