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보다 말씀을 귀히 여기자

2008. 5. 20. 11:26좋은 글, 이야기

 

무리를 먹이시는 예수

    
    밥보다 말씀을 귀히 여기자
    욥기 23: 6-14
    욥은 하나님의 입술의 
    명령을 어기지 아니하고
    작정한 음식보다 그의 입의 말씀을 
    귀히 여겼다고 고백했다.
    나는 어떠한가?
    하루 세끼 밥은 안 먹으면 안 되고
    말씀은 매일 안 먹어도 괜찮은 것 아닌가?
    나는 밥보다 말씀을 더 귀하게
    여기고 있는가?
    하나님을 사랑하고 섬긴다면
    또 나의 영혼을 위해 주신 말씀이라면
    당연히 육의 음식보다
    영의 음식을 귀하게 여겨야 한다.
    매일 말씀을 사모하고
    밥보다 말씀을 더 귀히 여기자!
    하나님 아버지!
    육의 양식은 한 끼도 먹지 않고는
    못 참으면서 하나님의 말씀은
    안 먹고도 잘 참는
    미련한 저를 용서하여 주옵소서!
    이제는 정해진 세끼보다
    하나님의 말씀을 더 사랑하고
    귀하게 여기는 제가 되길 원합니다.
    말씀의 맛이 저에게
    꿀보다 더 맛있고 달게 여겨지도록
    성령으로 도와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김영호목사>
여호와는 나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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