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에서 살아난 아버지!
2009. 9. 14. 11:06ㆍ신앙간증
| 죽음에서 살아난 아버지! |
| 위혜란 여사 삶의 간증 ① 치과의사 위혜란 선생이 10살 때 일본군이 온 마을 전체를 불태우고 가장인 남자들만을 골라 수 십 명을 모조리 죽였습니다. 당시 어린 위혜란 어린이의 아버지도 일본군의 총에 3발을 맞아 창자가 흘러나오고 온몸의 피를 모두 다 흘리고 죽고 말았습니다. 하지만 이 가정은 이미 할아버지 때부터 믿음의 가정이었기에 온 가족들은 아버지의 죽음을 절대 인정치 아니하고 사생결단으로 살려 달라고 기도를 했습니다. 장장 7시간 30분 만에 헛기침과 함께 살아나고 말았습니다. 온 가족이 이처럼 생명을 다해 부르짖어 기도했더니 하나님의 감격으로 기어코 죽은 사람이 살아나는 기적이 일어나고 말았습니다. 그 후 위혜란 여사의 아버지는 얼마나 사셨을까요? 장장 52년동안 하나님의 복음을 전하며 장구히 만면의 기쁨으로 92세까지 사시다가 하늘나라에 가셨습니다. 할렐루야! ------------------------------------------------- |
| 살아있는 聖人 위혜란 여사! (국민일보 8월 12일, 15일자) 제가 만나본 위혜란 여사는 이 시대를 사는 한 사람으로서 저절 로 고개가 숙여집니다. 무엇보다도 예수님께서 하라고 명령하신 것과 예수님의 성품을 그대로 닮고자 모든 삶을 투자하고 계시 기 때문입니다. 생활공간도 52년 전에 생활하던 곳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으며 집 회를 가는 곳마다 사례비를 지금까지 한 번도 받지 않으시고 현 재도 500만원 이상의 월수입이 있으면서도 전혀 필요치 않는 곳 에는 사용하지 않으시고 오직 성경을 구입하고 고아와 노인, 장 애인들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습니다. 더욱이 나이가 82 세인데도 50세 전후로밖에 보이지 아니하고, 그 젊음은 오히려 젊은이보다 더 건강합니다. 제가 방문하던 그 날도 지역신문사에서 선행을 취재하기 위하여 약속 시간을 정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무엇보다도 궁금한 것은 “왜 단칸방에 52년을 그대로 생활하느냐?”고 물었을 때 위혜란 여사는 나 또한 새 집으로 옮기기 위하여 하나님께 물었는데 하나님께서는 사도바울에게 말씀하신 그대로 “네 은혜가 족하다.”는 말씀을 듣고 옮길 수가 없었고, 나에게 주신 은혜로 만족하며 살고 있다고 했습니다. 살아있는 성인의 모습에 더 이상 할 말을 잃고 가슴에 손을 얹게 합니다. 이 말씀은 부평 사랑밭교회 권태일목사님께서 세계 선교를 위하여 준비하신 능력의 말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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