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 9. 22. 11:33ㆍ신앙간증
저는 목포사는 자매입니다^^
주님을 믿은지 2007년 4월달에서 지금까지 한 2년5개월이 되어갑니다
2007년에 4월전에 주님이 어떤분이신지도 몰랐었습니다...
어떤 사건을 겪기전까진,,,,전 그 사건이 다시 태어나도록 하기위해 하나님아버지께서 절 불러주시고 한없는 사랑을 베풀어주신거라고 생각 합니다..다 저의 죄때문에...뿌린대로 거둔다고 ,그러나 그것보단 주님안에서 새로운 삶을 살도록 하기위한 우리 아버지의 극진하신
사랑이라고 언제나 생각하며 항상 아버지께 감사하며 순종하도록 노력하려 살아가려 합니다...
30년 넘게 살면서 많은 사람들에게 배신도 당해보고 사기도 당해보고 ..그래도 전 우물안 개구리처럼 사람을 믿었었습니다
어떤 사건을 만나면서 도저히 제 힘으로 감당하수 없는 시련에 좌절만 더해 가고 있었습니다
가족들도 위로는 해 주었지만,,전심으로 절 사랑하여 주고 위로해주시는 분이 없었습니다
전에 초등학교때와 십대후반때 교회를 잠깐 다녔지만,,그냥 엄마가 집사님이셨기 때문에몇번 나건거 외엔 기억이 없었습니다
아무도 절 도와줄 분이없을때 문득 성경에 예수님이 생각났고 경기고 평택에 숙소에 있었을때 근처 감리교회에 나갔습니다
그때 눈물로 새벽제단을 쌓았고 하나님이 꼭 계시리라고 생각이 되었습니다
(하나님을 가까이하라 그러면 내가 그를 가까이 하리라)
몇개월의 시간이 흐르고 서울 연희동 큰언니집에 지내면서 근처 예장인 성산교회에 새벽기도 할때 한시간 동안 애통하며 자복하는 심정으로 눈물,콧물을 흘리며 회개디도 하고있을때 할렐루야가 빨리 되면서 혀가 자동적으로 돌아가는것 이였습니다
전 방언이 뭔지도 몰랐던 아주 무지한 사람이였습니다
그게 방언인지 알았고 주님께 감사드리며 언니와형부가 큰방에서 자고있고 전 작은방에서 기도하며 잠들려하는데.
갑자기 컴퓨터안쪽에선가 웅성웅성하는 소름기친 소리가 들려왔습니다
그게 사단의 소리인지 알았고 첨엔 무섭고 두려웠지만,주님이 계시니 이길수 있어..하는 마음갖고 주님께 의지히며 도와주세요하며 기도하니 사단,,,그까짓것들 아무것도 아니였습니다,,ㅋㅋ
잠시후에 내 배에서 물결이 출렁이는 소리가 거세게 들렸습니다,..
첨엔 어디 내가 안좋나하고 생각햇지만 헛생각이 였고 요한복음에 주님께서 (나를 믿는자는 그 배에서 생수의강이 흘러나리라)
그 말씀이 이 현상을 말씀하신건지 늦게 알았습니다.,..
후에 목포에 내려왔을때 집에서 기독교100주념 집회를 보며 울며 통성기도 하고 있는데.(나만 믿어라!내가 너를 구원할것이다!
너를 사랑한다!)하시는 인자한 주님의 음성이 들렸습니다.
그게 첨에 주님이 제게 하신 말씀이 였고 제가 아빠와의 일로 말을 안하고 있었을때 (회개하라!천국이 가까이 왔느니라,,!)
하시며 저는 즉각순종하여 아빠께 제가 잘못안했어도 먼저 죄송하다고 말을했고 회개기도를 하였습니다,,,
그 후로 지옥에서 고통 받고 있는 젊은 한국여자의 비명소리를 들었고.하루는 제가 휴거되는 꿈을 꿨는데 자고 일아나서 할렐루야를 외치며 주님께 감사를 올리고 하늘을 보고 있을때 잠깐의 비가 우리집 제가 서있는 곳에 내리는 기이한 현상이 일어났습니다
계속적으로 주님은 제게 말씀을 많이 해주시며 성경에 대해서 모르던 저를 알도록 영적인 눈과 귀를 열어 주셨습니다!
환상으로 꿈으로 대환난을 여러번겪고 제 갈길을 주님이 가르쳐 주셨습니다
마지막때 주님이 저를 환난때 영혼구원하도록 쓰신다고 하신것올.....
전 그 끔찍한 환난을 여러번 겪으니 그 길을 피하고 싶어서 어떤땐 아버지께 제가 그 길이 아니라,휴거되게 해 주세요 하며 피해 보려 했지만 쓰실 그릇이 되니 스신다고 하셔서 그냥 무조건 순종하도록 하기로 하였습니다
사랑하는 천국언니집에 서 자고 있었을때 너무 밝은 광채속에거 긴 세마포옷을 입으시며 바닥까지 끌릴 만한 길이에 황금면류관을
쓰시고 별 막대를 오른손으로 들으시며 진리의 허리띠를 띠신 그 발은 정말 섬광처럼 빛나고 있는 예수님이 제게 오시면서 (나는 내 딸이 외로워하는것을 원치 아니하노라!)하시며 말씀 하시는것이였습니다 아쉽게도 얼굴은 흐릿하게 보였지만 얼마나 인자하시고
온유하시고 사랑이 많으신분이신가를 알수 있었습니다,,,
그 모습이 사라지고 나니 천국의 영화로운 빛이 저를 감쌌고 너무 시원하며 따뜻하기 가지한 바람이 세번 불었습니다...
기도를 하면 할수록 더 주님과 가까워지고 주님 마음을 알고 느끼며 닮아가니 어찌 아니 좋을수가 있겠습니까!!
제가 너무 많이 부족하고 세상적으로 보면 아무것도 아닌 저를 보배롭고 존귀한 자녀로 인쳐 주시며 끝까지저와 함께 하신다는
삼위일체 아버지,,영원토록 사랑하며 감사 드리고 또 성령충만한 교회로 인도해 주시니 무한감사드리옵니다..!!!
이젠 대환난이 와도 두러운 마음도 없고 어서 그 날이 와서 주님을 실적으로 만날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언제나 제게 말씀 해 주시며 지혜를 주심을 감사하며 아버지 어서 보고 싶습니다....
하나님나라확장,예수 그리스도 증거,성령충만 ,영혼구원 이 모든것이 꼭 기도하며 헌신하며 주님을 사랑하는 자녀들에게
이루게 해 주심을 믿습니다...모두 천국에서 뵐 수있기를 소망하며,,,마라나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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