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과 바꿔달라는 목숨기도(2)

2009. 9. 18. 10:18신앙간증

죽음과 바꿔달라는 목숨기도(2)
위혜란 여사 삶의 간증 ⑤

치과의사 위혜란 여사는(82세) 자신의 목숨과
바꿔달라는 기도를 드린 것 중에 두 번째 간증입니다.

1996년 4월 수제자 마카이밍(당시 45세)이 갓 복음을
받아들이고 살아계신 하나님을 온 세상에 전하는데
그만 간암 말기 판정을 받았습니다.

이때 그 동네 일대가 막 복음이 시작되는 매우 중요한
시기였습니다. ‘지도자가 병들어 죽었다고 하면
복음을 전하는데 얼마나 장애가 되겠습니까?’

절박한 심정으로 온 교우들과 위혜란 여사가
뜨겁게, 뜨겁게 마카이밍의 영혼을 위해 맹렬히
물러서지 아니하고 기도를 했습니다.

위혜란 여사는 “하나님! 늙은 제 목숨을
가져가십시오. 그리고 마카이밍을 살려주세요.
살려주세요. 제발 살려주세요!”

그런데 희한하게도 이튿날 마카이밍이 엑스레이를
다시 찍고 싶어서 찍었는데 간암은 모두 소멸되고
간단한 주변수술로 완쾌되고 말았습니다.

그렇습니다!
야곱과 같은 맹렬한 기도는 하나님의 문전을 두드렸고
응답이 두 손을 들고 찾아온 것입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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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성구

창세기 32장 24절
24 야곱은 홀로 남았더니 어떤 사람이 날이 새도록 야곱과 씨름하다가.

마태복음 7장 7절-8절
7 구하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리하면 찾아낼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8 구하는 이마다 받을 것이요 찾는 이는 찾아낼 것이요 두드리는 이에게는 열릴 것이니라.

야고보서 5장 13절-16절
13 너희 중에 고난당하는 자가 있느냐 그는 기도할 것이요 즐거워하는 자가 있느냐 그는 찬송할지니라 14 너희 중에 병든 자가 있느냐 그는 교회의 장로들을 청할 것이요 그들은 주의 이름으로 기름을 바르며 그를 위하여 기도 할지니라

15 믿음의 기도는 병든 자를 구원하리니 주께서 그를 일으키시리라 혹시 죄를 범하였을지라도 사하심을 받으리라 16 그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백하며 병 낫기를 위하여 서로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큼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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