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과 바꿔달라는 목숨기도(1)

2009. 9. 17. 12:12신앙간증

죽음과 바꿔달라는 목숨기도(1)
위혜란 여사 삶의 간증 ④

시집 간 딸이 그만 농약의 30배나 더 되는 약을 먹고
죽었습니다. 남편이 데리고 온 딸이긴 하지만
친자식처럼 보살핀 위혜란 여사는 자신의 목숨
그 자체였습니다.

병원에 도착해 보니 이미 절명한 상태였습니다.
이때 위여사는 “나는 이미 주님을 영접했고,
천국을 다녀왔으며 지금 죽어도 천국에 갈 수 있으니
스스로 목숨을 끊은 이 딸을 지옥 가게 할 수 없지
않습니까? 하나님 나를 죽여주시고 대신 딸을 살려
주십시오!” 외치고 외쳤습니다.

장장 3시간동안 목숨을 바꿔달라는 사생결단의
기도는 하나님의 보좌를 흔들었습니다. 드디어
살아났습니다.

의사 선생님은 농약의 30배를 먹어서 식도, 위장
모두 다 못 쓰게 되었다고 포기했지만 3시간 만에
목숨을 건 기도로 살아난 딸은 즉시 물을 마시고,
밥을 먹고 신속히 정상으로 다시 회복되었습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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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성구

시편 50편 15절
15 환난 날에 나를 부르라 내가 너를 건지리니 네가 나를 영화롭게 하리로다.

이사야 41장 10절
10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주리라 참으로 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리라.

빌립보서 4장 6절-7절
6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오직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7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이 말씀은 부평 사랑밭교회 권태일목사님께서
세계 선교를 위하여 준비하신 능력의 말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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