핍박에도 굳센 신앙

2009. 9. 16. 17:43신앙간증

핍박에도 굳센 신앙
위혜란 여사 삶의 간증 ③

일본군의 총에 3발을 맞아 창자가 밖으로 나오고
선혈이 다 쏟아졌으며 뼈가 부스러졌던 위혜란 여사의
아버지 위자핑은(당시 40세) 이미 죽었습니다.

하지만 온 가족은 죽음을 결코 받아들이지 아니하고
오직 결연히 사망을 내쫓는 사생결단의 기도를
했습니다. 드디어 7시간 30분 만에 사망이 처절한
패배를 인정하고 천리길로 떠났으며 위자핑 성도는
생생히 살아났습니다.

이후 하나님께서 급속도로 치료를 시켰고 정상적으로
일상을 생활 했으며 무려 52년이나 더 살았고
92세까지 사셨습니다.

더욱이 문화대혁명을 지나며 당시 상상 할 수 없는
핍박을 당했지만 죽음에서 살아난 엄연한 사실을
부인할 수 없었고 언제나 어디서나 전도하였으며 특히
그 어떤 핍박에도 담대히 승리할 수가 있었습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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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성구

시편 107편 28절-30절
28 이에 저희가 그 근심 중에서 여호와께 부르짖으매 그 고통에서 인도하여 내시고 29 광풍을 평정히 하사 물결로 잔잔케 하시는도다 30 저희가 평온함을 인하여 기뻐하는 중에 여호와께서 저희를 소원의 항구로 인도하시는도다.

사도행전 9장 40절
40 베드로가 사람을 다 내보내고 무릎을 꿇고 기도하고 돌이켜 시체를 향하여 이르되 다비다야 일어나라 하니 그가 눈을 떠 베드로를 보고 일어나 앉는지라.

사도행전 12장 5절-7절
5 이에 베드로는 옥에 갇혔고 교회는 그를 위하여 간절히 하나님께 기도하더라 6 헤롯이 잡아내려고 하는 그 전날 밤에 베드로가 두 군인 틈에서 두 쇠사슬에 매여 누워 자는데 파수꾼들이 문 밖에서 옥을 지키더니 7 홀연히 주의 사자가 나타나매 옥중에 광채가 빛나며 또 베드로의 옆구리를 쳐 깨워 이르되 급히 일어나라 하니 쇠사슬이 그 손에서 벗어지더라.



이 말씀은 부평 사랑밭교회 권태일목사님께서
세계 선교를 위하여 준비하신 능력의 말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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