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 8. 7. 12:25ㆍ신앙간증
저는 작은 지하 개척 교회 목사입니다.
청년시절 성가대 앉아있으면 예배 시작전에 몸이 전체가 진동이 옵니다.
신기하게도 성령께서는 저가 육신적으로 나태해지면 그런 쉐이크(진동)는 전혀 안나타납니다
열렬한 철야 기도 후에 깊은 묵상시에는 서 너번 나타납니다.주체 할수 없을정도로,,,,,
철야기도를 마치고 지금 글을 씁니다.
개척 한지 2년째 접어듭니다.
그 진동은 지금도 여전히 몸 전체를 뒤흔듭니다.
지금 목사님들, 교회, 교인들은 그리 예수님이 간절히 사모하지 않습니다.
등따스고 배불러서....주님이 그렇게 갈망하지 않게 됩니다.
저 같이 가난한 목사 아니고서는 현실적으로 너무 풍요하다 보니 주님이 그립지 않습니다.
주님이 보고 싶지 않습니다. 주님이 보고 싶어 보고 싶어 울어 보세요...
그리움에 사무침에 불러보는 간절히 사모하는 영혼 전체가 되고 싶습니다.
개척교회에 왜 그리 시험이 많은지요.. 수석장로라 하면서 사기치는 사람도 왔었습니다. ㅠㅠㅠ
철야 기도중에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습니다.
..................................
주 예수님의 음성이 들립니다.
" 많은 종들이 거룩한 기름을 준비치 않고 치우쳐 있다.
회개의 합당한 열매를 맺고 성결된 삶을 유지하라..
나는 너희를 위해 모든것을 주었건만 너희는 나를 위해 모든것을 주지 않는다.
나는 너희를 100%신뢰하지만 너희는 나를 100% 신뢰하지 않고 있다.
자기 자신과 세상을 사랑치 말라.
나는 나를 원치 않는자에게 나타나지 않으리라.
나를 원하는 자에게 그날 나타날것이다.
지구상에 갈날이 임박하였다.."
'''''''''''''''''''''''''''''''''''''''''''''''''''''''''''''''''
이 날 밤에 저는 정신이 번쩍 들었습니다...
깨어 있으라,,,깨어 있으라....
마지막 나팔소리 를 모두 들으시기를 기도합니다.
'복된 소망"(携擧휴거)의 그날 까지 주님과 동행하시길 기도합니다.
찬란한 주님의 영광의 빛 이 여러분에 비추어지기를 기도합니다.
예일교회 http://cafe.daum.net/jesus1chu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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