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아주는 알부자

2010. 10. 9. 16:53좋은 글, 이야기

알아주는 알부자
서울에서 알아주는 '알부자'가 있었습니다.
그는 내놓으라는 ‘알부자’ 면서도
특히 아주머니들에게 인기가 대단하여 무엇을
받을 생각인지 줄줄이 다가가는데 그 '알부자'를
만나고 오면 모두가 그렇게 좋아할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그렇다면 도대체 이 엄청난 ‘알부자’는
무엇을 하는 사람일까요?
바로 “계란 장수”입니다.

여러분! 어떻습니까?
이렇게 주위를 놀라게 해도 되는 겁니까?

이처럼 별것도 아니면서 허세로 살아가는
이가 주위에 많습니다. 무엇이 얼마나 잘났다고
세상 사람의 표상으로 겸손해야 할 성도가,

그리고 목회자가 명함장에 이름 석자 외에는
빈 공간에 ‘알부자’ 식으로 듣도 못한 직함을 빽빽이
적어 놓고 너스레를 떨고 있습니다.

대명천지 밝은 세상인데도 아직도 주위에는
은근슬쩍 넘어가는 실속 없는 명함장 '알부자'가
되지 마십시오.

겸손히 그대로의 계란장수 솔직한 '알부자'가
되십시오. 그 솔직함에 많은 이가 다가올
것입니다.

할렐루야!


잠언 16장 18절
18 교만은 패망의 선봉이요 거만한 마음은 넘어짐의 앞잡이니라

고린도후서 6장 9-10절
9 무명한 자 같으나 유명한 자요 죽은 자 같으나 보라 우리가 살아 있고 징계를 받는 자 같으나 죽임을 당하지 아니하고 10 근심하는 자 같으나 항상 기뻐하고 가난한 자 같으나 많은 사람을 부요하게 하고 아무 것도 없는 자 같으나 모든 것을 가진 자로다

골로세서 2장 8절
8 누가 철학과 헛된 속임수로 너희를 사로잡을까 주의하라 이것은 사람의 전통과 세상의 초등학문을 따름이요 그리스도를 따름이 아니니라

야고보서 4장 6절
6 그러나 더욱 큰 은혜를 주시나니 그러므로 일렀으되 하나님이 교만한 자를 물리치시고 겸손한 자에게 은혜를 주신다 하였느니라

요한계시록 3장 17절
17 네가 말하기를 나는 부자라 부요하여 부족한 것이 없다 하나 네 곤고한 것과 가련한 것과 가난한 것과 눈 먼 것과 벌거벗은 것을 알지 못하는도다

728x90

'좋은 글,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찬양   (0) 2010.10.09
성품 속에 담긴 축복의 법칙   (0) 2010.10.09
거짓말은 다 드러나게 돼있습니다   (0) 2010.10.08
하나님을 원망치 말자!   (0) 2010.10.08
사람을 차별해서는 안 됩니다   (0) 2010.1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