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을 원망치 말자!
2010. 10. 8. 09:46ㆍ좋은 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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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원망치 말자! 롬 9: 19-29 혹 네가 내게 말하기를 그러면 하나님이 어찌하여 허물하시느냐 누가 그 뜻을 대적하느냐 하리니 이 사람아 네가 누구이기에 감히 하나님께 반문하느냐 지음을 받은 물건이 지은 자에게 어찌 나를 이같이 만들었느냐 말하겠느냐 하나님은 창조주이시고 나는 피조물이다. 나의 모습이 어떻게 만들어 졌든지 하나님을 원망하는 것은 옳지 않다. 하나님께서 나를 그렇게 만드실 권세가 있으며 또 내가 알지 못하는 하나님의 섭리가 있다. 그리고 그 섭리 속에는 하나님의 사랑하심과 나를 향한 긍휼과 인내하심도 포함되어 있음을 잊지 말아야 한다. 나의 모습과 환경으로 인해 하나님을 원망하거나 하나님께 책임을 전가하는 어리석은 자가 되지 말자! 하나님 아버지! 모든 주권은 하나님께 있음을 고백합니다. 온 천지 만물의 주관자가 하나님이심을 고백합니다. 하나님의 선하신 뜻이 온 세상에 가득함을 믿습니다. 그러므로 저의 만들어진 모습이나 저의 과거 현재의 환경으로 인해 하나님을 원망하거나 하나님께 책임을 전가하는 어리석은 자가 되지 않겠습니다.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돌려드리길 원합니다. 저의 삶을 통해 영광 받아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김영호 목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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