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동역자들을 생각하자!
2010. 10. 26. 09:46ㆍ좋은 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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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모데의 어린 시절
나의 동역자들을 생각하자! 롬 16: 17-27 나의 동역자 디모데와 나의 친척 누기오와 야손과 소시바더가 너희에게 문안하느니라 이 편지를 기록하는 나 더디오도 주 안에서 너희에게 문안하노라 바울 주변에는 동역자들이 많았다. 이들과 함께 바울은 복음을 아시아와 로마에까지 전파할 수 있었다. 바울 혼자서는 도저히 할 수 없었던 사역을 동역자들이 있음으로 인해 감당할 수 있었다. 바울은 그의 편지에 언제나 이런 동역자들을 소개하거나 함께 문안인사에 동참시킨다. 나는 주님의 일을 혼자하고 있는가? 동역자들과 함께 일하고 있는가? 나는 진정으로 동역자들을 귀하고 존중하는가? 그들을 수평의 관계에서 소중히 여기고 있는가? 오늘 나의 동역자들을 생각하면서 그들을 축복하고 기도해주는 하루되자! 동역자들과 함께 일함으로 더 큰 일을 꿈꾸자! 하나님 아버지! 저에게 귀한 동역자들을 보내주심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보다 더 능력 있는 사람들을 보내주셨고 더 귀한 분들을 만나게 하셨습니다. 그들과 더 아름다운 동역을 하길 원합니다. 저 혼자서 할 수 없는 일들을 그들을 통해 하길 원합니다. 그들을 통해 더 큰 꿈을 꾸고 실현하게 하옵소서! 동역자들을 하나님께서 복 주시옵소서! 언제나 지켜주시고 은혜 베풀어 주옵소서! 그리스도의 평강으로 함께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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