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렉스 몰튼의 열정
2010. 11. 5. 10:16ㆍ좋은 글, 이야기
| 알렉스 몰튼의 열정 |
| 영국의 스티븐 잡스인 제임스 다이슨 회장은 (다이슨사 CEO) 그 누구보다도 알렉스 몰튼을 좋아한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알렉스 몰톤이 누구일까요? 영국 자동차 엔지니어인 알렉스 몰튼은 여전히 자신이 다자인하고 만든 그 자전거를 타고 다닌다는 것입니다. 세계 최초이자 최고 디자인의 ‘미니벨로’로 불리는 이 알렉스 몰튼 자전거는 보는 순간 3번 놀란다고 합니다. 1. 그 예술적 디자인에 놀라고 2. 가격을 알고는 놀라고 3. 직접타면 그 성능에 놀란다고 합니다. 평지 최고 속도가 무려 시속 82.5km를 내는데 기본 300만원에서 최고 3천만원을 호가하며 일체가 주문제작 방식으로 한 모델당 연간 25대 정도 한정 생산이기 때문에 원하는 제품이 품절되면 수개월 이상을 기다려야 한다는 것입니다. 올해 88세의 나이인데도 불구하고 알렉스 몰튼이 여전히 신기술과 엔지니어링에 대한 그 열정은 대단하다는 것입니다. 성도 여러분! 어떻습니까? 물론 성경의 열정의 성도들도 많습니다. 아브라함, 야곱, 요셉, 바울과 성령 받은 믿음의 선진들은 한결 같이 열정의 불덩어리였습니다. 그렇습니다. 여호와의 열심으로 예수님도 일하신 것처럼(요 5:17) 우리 성도는 적어도 믿지 않는 세상의 사람보다 뜨거운 열정을 보여주는 성도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할렐루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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