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듣고 잘 행하기 원합니다.
2010. 11. 5. 10:17ㆍ좋은 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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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듣고 잘 행하기 원합니다. 레위기 8: 22-36 아론과 그의 아들들이 위임식 숫양의 머리에 안수하매 모세가 잡고 그 피를 가져다가 아론의 오른쪽 귓부리와 그의 오른쪽 엄지손가락과 그의 오른쪽 엄지발가락에 바르고... 위임식 숫양의 피를 오른쪽 귓부리와 오른쪽 엄지손가락과 발가락에 발랐다. 이는 온 몸을 온전히 주님께 드린다는 의미이며 또 귀는 하나님의 말씀을 잘 듣고 손과 발은 들은 대로 잘 순종하라는 의미이다. 나는 말씀을 들을 때 나만의 어떤 그름 망을 가지지 않았는가? 하나님의 말씀을 들은 그대로 받는 내가 되고 들은 대로 순종하는 내가 되자! 하나님 아버지! 저를 죄사하시고 성별하셔서 하나님의 말씀을 듣게 하시며 또 그대로 행하라고 하심을 감사합니다. 저의 온 몸이 성별되었음을 깨닫습니다. 저의 귀도 성별되었음을 잊지 않겠습니다. 저의 손과 발도 성별되었음을 기억하겠습니다. 성별된 몸으로 성별된 일을 하기 원합니다. 저는 연약하오니 주여! 도와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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