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난을 통해 만나는 하나님
2010. 11. 19. 11:01ㆍ좋은 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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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난을 통해 만나는 하나님 왕상 1: 28-39 다윗은 밧세바에게 내 생명을 모든 환난에서 구하신 여호와께서 살아 계심을 두고 맹세하노라면서 솔로몬을 왕으로 세우겠다고 했다. 다윗은 그의 삶에서 평탄할 때 하나님을 경험하기 보다는 거의 대부분 환난과 고난 중에 살아계신 하나님을 경험하였다. 하나님은 우리가 평탄할 때 역사하기 보다 환난 중에 역사하는 경우가 많은데 그것은 우리가 평탄할 때는 하나님을 찾지 않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환난은 사람에게 하나님의 살아계심과 능력을 체험하는 가장 좋은 환경임을 알 수 있다. 어떤 환난을 만나도 두려워하지 말고 살아계신 하나님을 만날 수 있게 해 달라고 기도하는 자가 되자! 하나님 아버지! 다윗처럼 환난 속에서도 하나님을 만나기 원합니다. 평탄할 때도 하나님을 찾는 자 되겠습니다. 그러나 더욱 환난이 올 때 절망하지 않고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경험할 기회임을 믿고 더욱 기도하며 매달리게 하옵소서! 환난이 왔을 때 사람의 방법을 선택하지 않고 환경과 타협하지 않음으로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만나기 원합니다. 저에게 환난으로 인해 절망하기 보다는 오히려 소망을 갖는 자가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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