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을 버린 병사는 병사가 아니다.

2010. 12. 4. 10:35좋은 글, 이야기

총을 버린 병사는 병사가 아니다.
여러분!
총을 버린 병사는 이미 병사가 될 수가 없습니다.
성도가 담대한 믿음을 버리고는 더 이상 성도가
될 수 없는 것과 같습니다.

성도에게 최후는 하늘나라요, 그 나라의
상급입니다. 바로 이 하늘나라 상급은 담대한
믿음의 사람에게만 주어지는 것입니다.

담대한 믿음의 사람은
1. 어떤 고난의 일을 닥쳐도 결코 좌절하지
않습니다.
2. 또 뒤로 물러가지 않습니다.
3. 무엇보다 하나님께서 절대적으로 책임져
주심을 철저히 믿는 것입니다.

바로 이 담대한 믿음을 하나님이 보시고
그를‘의롭다’확증해 주시는 것입니다.

로마서 4장 21절 이하 말씀에

“약속하신 그것을 또한 능히 이루실 줄을
확신하였으니 그러므로 그것이 그에게 의로
여겨졌느니라 그에게 의로 여겨졌다 기록된 것은
아브라함만 위한 것이 아니요 의로 여기심을
받을 우리도 위함이니 곧 예수 우리 주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를 믿는 자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할렐루야!


로마서 4장 19절, 21절-22절
19 그가 백 세나 되어 자기 몸이 죽은 것 같고 사라의 태가 죽은 것 같음을 알고도 믿음이 약하여지지 아니하고 21 약속하신 그것을 또한 능히 이루실 줄을 확신하였으니 22 그러므로 그것이 그에게 의로 여겨졌느니라

에베소서 6장 13절
13 그러므로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취하라 이는 악한 날에 너희가 능히 대적하고 모든 일을 행한 후에 서기 위함이라

히브리서 10장 38절 - 39절
38 나의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또한 뒤로 물러가면 내 마음이 그를 기뻐하지 아니하리라 하셨느니라 39 우리는 뒤로 물러가 멸망할 자가 아니요 오직 영혼을 구원함에 이르는 믿음을 가진 자니라

야고보서 1장 6절 - 8절
6 오직 믿음으로 구하고 조금도 의심하지 말라 의심하는 자는 마치 바람에 밀려 요동하는 바다 물결 같으니 7 이런 사람은 무엇이든지 주께 얻기를 생각하지 말라 8 두 마음을 품어 모든 일에 정함이 없는 자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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