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똑똑한 사람이 멍청한 실수를 할까?

2010. 12. 3. 11:19좋은 글, 이야기

왜? 똑똑한 사람이 멍청한 실수를 할까?
평범한 사람이 어리석은 선택을 하는
일이 일어나도 그냥 묻히게 마련이지만,

소위 똑똑한 자가 멀쩡한 건물을 파괴하고
새 건물을 짓는다거나 불필요한 전쟁을
일으켜 엄청난 인류의 고통을 안기는 경우가
무수히 일어나고 있습니다.

그런데 왜? 이런 일이 일어나는 것일까요?

평소 누구에게나 일어날 수 있는 보편적 진리를
인지적 착각(Cognitive illusion) 혹은 직관의
실수(Mistaken intuitions) 그리고 또 다른 결함
등으로 방향을 잃게 되기 때문입니다.

한 예로 천천히 생각해도 될 일을 빨리
해결하려 하거나 장기적 의사결정을 순간적
상황에 집중되어서 주위의 나쁜 악영향을 미처
보지 못한 실수를 저지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우리 성도는 모든 의사 결정은 출발이요.
그 출발은 반드시 과정과 결과를 만들어 내기
때문에 성급히 결정하거나 어리석은 자가 되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우리 주위에도 성도가 순간의 잘못된 결정으로
부도가 나서 도망을 다녀야 하고, 성도들끼리
화평을 깨뜨리고 심지어 주의 종이 잘못된
의사결정으로 당회에서 쫓겨나거나 도망자 신세가
되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그러므로 역시 우리 성도는 나 혼자 결정은
절대 금물이요. 또 이웃의 조언으로 하는
결정도 극도로 위험합니다.

이제 영원한 우리 힘이신 하나님께 의사결정을
맡기고 그 응답이 올 때까지 무릎을 꿇으십시오!

응답이 없다고요? 그럴 땐 항의를 하십시오.
하나님이 응답 없으니 이제는 책임은 하나님이
지시고 이제 일은 행동으로 나가겠습니다.

이 후 책임은 전적으로 하나님이 지십시오.
이렇게 선포하고 나아가십시오. 하나님이
책임져 주실 것입니다.

할렐루야!


시편 37편 5절 - 7절
5 네 길을 여호와께 맡기라 그를 의지하면 그가 이루시고 6 네 의를 빛 같이 나타내시며 네 공의를 정오의 빛 같이 하시리로다 7 여호와 앞에 잠잠하고 참고 기다리라 자기 길이 형통하며 악한 꾀를 이루는 자 때문에 불평하지 말지어다

잠언 3장 5절 - 6절
5 너는 마음을 다하여 여호와를 신뢰하고 네 명철을 의지하지 말라 6 너는 범사에 그를 인정하라 그리하면 네 길을 지도하시리라

마태복음 6장 9절 - 10절
9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10 나라가 임하시오며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에베소서 5장 15절
15 그런즉 너희가 어떻게 행할지를 자세히 주의하여 지혜 없는 자 같이 하지 말고 오직 지혜 있는 자 같이 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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