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귀가 되지 마라
2010. 12. 17. 10:07ㆍ좋은 글, 이야기
| 마귀가 되지 마라 |
| 부흥강사 오춘자 목사님은 자신에게 수시로 마귀가 찾아와 아차 하는 순간 자신을 마귀의 도구로 사용되어 지는 경우를 보고는 땅을 칠 때가 한 두 번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우리의 마음 속에 갈라디아서 5장 17절 - 21절 “육체의 소욕은 성령을 거스르고 성령은 육체를 거스르나니 이 둘이 서로 대적함으로 너희가 원하는 것을 하지 못하게 하려 함이니라 너희가 만일 성령의 인도하시는 바가 되면 율법 아래에 있지 아니하리라 육체의 일은 분명하니 곧 음행과 더러운 것과 호색과 우상 숭배와 주술과 원수 맺는 것과 분쟁과 시기와 분냄과 당 짓는 것과 분열함과 이단과 투기와 술 취함과 방탕함과 또 그와 같은 것들이라 전에 너희에게 경계한 것 같이 경계하노니 이런 일을 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것이라” 말씀하셨습니다. 여기 말씀에서 처럼 마귀가 찾아와서 끊임없이 우리를 마귀의 미끼에 걸리게 합니다. 또 한번 걸리고 두 번 걸리면 습관 이라는 덫에 깔려 본격적으로 우리를 마귀의 도구로 상시 쓰여지게 되다가 결국 마귀의 밥이 되어서 우리에게 주신 하나님의 달란트를 제대로 사용도 하지 못하고 결국 도중에 포기하고 말게 되는 것입니다. 하루에도 수십, 수백 번 마음의 틈 사이를 쳐 들어와서 우리의 선한 양심과 마음에 요동을 치게 하여서 우리의 약한 마음을 사정없이 낚아채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도 베드로전서 5장 8절 말씀에 “근신하라 깨어라 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 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는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정말 깨어 근신하셔야 됩니다. 수 십년을 사용하신 그 정신을 한 순간 송두리째 빼앗긴다는 말입니다. 할렐루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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