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를 깨닫게 되었을 때

2010. 12. 30. 09:25좋은 글, 이야기

 

 

photo75.jpg

    
    죄를 깨닫게 되었을 때
    왕상 20: 35-43
    아합 왕은 어느 선지자로부터
    하나님께서 멸하기로 작정한 벤하닷을 
    놓아주었으므로 네 목숨은 그의 목숨을 
    대신할 것이라는 죄를 지적 받았다. 
    그러나 아합은 죄를 깨달았지만 
    회개하거나 애통해 하지 않고 
    근심하고 답답한 마음으로 왕궁으로 돌아갔다.
    죄를 깨달았을 때
    근심하거나 답답해하거나 
    마음이 상하거나 분노하는 것은
    올바를 자세가 아니다.
    하나님께서 이렇게 죄를 지적하시고
    죄를 물으시는 것은 죄를 깨닫고
    진정으로 회개하기를 원하시기 때문이다.
    죄를 깨닫게 해 주시는 것도
    하나님의 은혜이기에 더욱 감사해야 한다.
    그러므로 죄를 깨닫게 되면
    회개하고 자복하며 애통해 해야 한다.
    그럴 때 진정으로 살 길이 열린다.
    하나님 아버지!
    늘 애통한 마음으로 삽니다.
    죄를 깨닫게 해 주시는 것도
    하나님의 은혜임을 알기에
    죄를 날마다 자복하며 죄로부터 승리하고
    자유하길 원합니다.
    죄가 깨달아졌을 때 부정하거나
    근심하고 답답해 함에 그치지 않고
    적극적으로 애통함으로 나아가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김영호목사>
여호와는 나와 함께

 

728x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