쓸데없는 곳에 힘쓰지 말자!
2011. 1. 21. 10:27ㆍ좋은 글, 이야기
쓸데없는 곳에 힘쓰지 말자! 레 26: 1-13 밭의 나무가 열매를 맺게 하는 일에 굳이 힘쓸 필요가 없다. 하나님께서 철을 따라 비를 주시기만 하면 이스라엘 땅은 풍성한 산물을 낸다. 참 평화를 위해 군비를 확충할 필요도 없다. 하나님께서 원수를 쫓아내시되 다섯이 백을 쫓고, 백이 만을 쫓게 하신다. 이 모든 일은 하나님의 규례와 계명을 지키면 하나님께서 다 해 주시는 일이다. 그런데 규례와 계명을 지키지 않고 스스로 땅에게 산물을 내도록 또 원수를 쫓아내고 평화를 얻기를 힘쓸 필요가 없다. 지금 나도 힘쓰지 않아도 될 일을 붙잡고 애를 쓰며 고생하고 있지는 않는가? 하나님께 맡기면 될 일을 내가 하지 않는가? 말씀대로 순종하기만 하면 하나님께서 해 주실 일들을 내가 하려고 몸부림치고 있지는 않는가? 무엇을 하기 전에 말씀에 순종하고 있는지를 먼저 살펴보자! 하나님 아버지! 제가 말씀만 순종하면 될 일들을 순종하지는 않고 스스로 해결해 보려고 몸부림치는 것들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하실 일을 제가 해 보려고 헛수고 하는 일들도 있습니다. 이 모든 어리석음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저의 어리석음을 그 때 그 때 마다 온전히 볼 수 있는 눈과 깨닫는 마음을 주옵소서! 그래서 저의 힘을 쓸데없는 곳에 쓰지 않고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곳에만 저의 힘을 사용할 수 있게 하옵소서! 하나님의 말씀과 계명들을 온전히 순종함으로 오는 하나님의 은혜들을 풍성히 누리는 복된 삶이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여호와는 나와 함께 |
728x90
'좋은 글,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거룩한 삶 (0) | 2011.01.24 |
|---|---|
| 왜 하나님께 집중해야 할까? (0) | 2011.01.21 |
| 인자 (人子) 앞에 서도록 깨어 있으라!!! (0) | 2011.01.21 |
| 내게 합당한 은혜를 사모하고 있는지 (0) | 2011.01.20 |
| 거류민임을 잊지 말자! (0) | 2011.01.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