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푸는 삶

2011. 2. 12. 23:31좋은 글, 이야기

      베푸는 삶 누군가에게도 도움을 받아야 될 만큼 안타까운 처지에 있는 사람을 보게 되면 우리는 그냥 모른척 지나치지 않습니다 다시 한 번 뒤돌아보게 되고 그것이 큰 것이든 작은 것이든 도움의 손길을 내밉니다 그러나 다른 사람에게는 베푸는 것에 대해 인색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런 사람들을 " 자린고비 " " 구두쇠 " 와 같은 말로 표현하기도 합니다 우리는 가난한 사람, 어려운 사람들에게 인색해서는 안 됩니다 만약 그 사람들에게 우리가 아무것도 도와주지 않아서 그들이 우리를 원망하며 하나님께 부르짖는다면 하나님께서 우리를 죄인으로 여기시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베풀기를 잘 하라고 말씀 하셨기 때문입니다 베푸는 사람에게는 반드시 다시 갚아주십니다 엘리야를 대접했던 사르밧의 과부도, 예수님의 발을 향유로 닦았던 여인 마리아도 다윗 왕이 하나님의 성전을 건축할 마음을 먹었을 때에도 그랬습니다 하나님은 언제나 대접을 받으시면 되갚아 주시고 남을 섬기기를 사람에게는 그와 같이 섬겨 주셨습니다 그래서 성경에는 주는 자가 복되다고 했습니다 인색한 사람보다는 잘 주고 잘 베푸는 사람에게 복이 있습니다 " 되로 주고 말로 받는다" 는 말처럼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하여 잘 지키고 넘치는 풍성한 은혜를 받으시는 귀한 크리스천의 지체님들 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아멘 !!! 2011 年 2 月 12 日 / 주영 올림 크리스천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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