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적한 곳을 자주 찾자!

2011. 2. 14. 11:40좋은 글, 이야기

 

 

photo206.jpg

    
    한적한 곳을 자주 찾자!
    마가 1: 35-45
    새벽 아직도 밝기 전에 
    예수께서 일어나 나가 한적한 곳으로 가사 
    거기서 기도하시더니
    예수님은 전날 저녁 많은 사역을 하셔서
    피곤하셨지만 다음 날 새벽 일찍 일어나셔서
    한적한 곳으로 가셔서 기도하셨다.
    주님도 한적한 장소와 조용한 시간
    또 하루의 첫 시간을 하나님과 보내셨다면
    이런 시간과 장소를 갖는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가를 보여주신 것이다.
    나도 매일 첫 시간의 중요성과
    또한 한적한 장소에서의 기도의 중요성을
    잊지 말고 더 많이 찾고 기도하는 자가 되자!
    사랑의 하나님
    늘 저와 교제하길 원하심을
    깨닫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저도 한적한 장소와 기도의 시간을
    즐기는 자가 되겠습니다.
    제가 한적한 장소를 찾을 때마다
    성령으로 충만케 하시고
    기쁨의 교제와 
    깊은 만남의 시간들이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김영호목사>
여호와는 나와 함께

728x90

'좋은 글,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열정적인 삶을 살자!   (0) 2011.02.15
바울 사도가 예수님을 아는 지식   (0) 2011.02.14
힘들어도   (0) 2011.02.12
상식을 깨시는 하나님   (0) 2011.02.12
베푸는 삶   (0) 2011.0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