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울 사도가 예수님을 아는 지식

2011. 2. 14. 11:41좋은 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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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울 사도가 예수님을 아는 지식이란?† 바울 사도는 어느 누구보다 예수님을 잘 아는 사람중에 한 사람이었습니다 어떻게 예수님을 아는 사람이냐구요 그는 예 수님을 알아도 정확하게 아는 사람중에 한 사람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그는 예수님을 알되 지식적으로만 하는 것이 아니고 실질적으로 몸으로 체험한 사람입니다 (행9:3-5) 그래서 그는 어느 누구보다도 예수님을 잘 하는 사람입니다 그는 세상의 그 어떤 지식보다도 예수님을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한 지식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빌3:8) 그는 자기에게 유익하던 것을 예수님을 위하여 다 해로 여길뿐이라고 말씀하였고 예수님을 위 하여 모든 것을 잃어버리고 베설물로 여겼다고 말할정도로 예수님을 잘 아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리고 그의 신앙관은 철두철미 했었습니다 자기를 부르신 주님의 목적에 이끄시는 삶 즉 복음을 위해서만 주님을 위해 관제로 바쳐지는 제물이 되어 지겠다고 몸소 친히 말한 사람이 었습니다 그리고 그의 투철한 신앙관은 종말론적인 삶 즉 예수님을 기다리는 삶을 살았습니다 오직 우리의 시민권은 하늘에 있는지라 거기로서 구원하는 자 곧 주 예수그리스도를 기다리노니 라고 하였습니다 우리는 지식적으로만 예수님을 알고 종교적인 형 식에 매여 살고 있지 않습니까요 예배 따로 생활 따로 기도 따로 생활 따로 살고 있지 않습니까 진정한 예배는 그 예배가 생활화 되어 생활 자체 가 예배가 되어져야 할 것입니다 죄수아닌 죄수로서 복음전하다가 감옥에 있으면 서도 빌립보 교인들에게 기뻐하고 기뻐하라고 하는 구원의 즐거움으로 살아갔던 바울사도가 예수님을 아는 고상한 지식의 경지에 도달함으로 몸소 실천하는 삶을 살아야 하겠습니다 ********************************************* *오늘의 일용할 양식* 또한 모든 것을 해로 여김은 내주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함을 인함이라 내가 그를 위 하여 모든 것을 잃어버리고 배설물로 여김은 그리 스도를 얻고 그 안에서 발견되려 함이이니... (빌3:8-9) 2011.2.13. 아가씨를 클릭 해 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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