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아래 표시하기 클릭 하셔요>
†바울 사도가 예수님을 아는 지식이란?†
바울 사도는 어느 누구보다 예수님을 잘 아는
사람중에 한 사람이었습니다
어떻게 예수님을 아는 사람이냐구요 그는 예
수님을 알아도 정확하게 아는 사람중에 한
사람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그는 예수님을 알되 지식적으로만 하는 것이
아니고 실질적으로 몸으로 체험한 사람입니다
(행9:3-5)
그래서 그는 어느 누구보다도 예수님을 잘 하는
사람입니다 그는 세상의 그 어떤 지식보다도
예수님을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한 지식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빌3:8)
그는 자기에게 유익하던 것을 예수님을 위하여
다 해로 여길뿐이라고 말씀하였고 예수님을 위
하여 모든 것을 잃어버리고 베설물로 여겼다고
말할정도로 예수님을 잘 아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리고 그의 신앙관은 철두철미 했었습니다
자기를 부르신 주님의 목적에 이끄시는 삶 즉
복음을 위해서만 주님을 위해 관제로 바쳐지는
제물이 되어 지겠다고 몸소 친히 말한 사람이
었습니다
그리고 그의 투철한 신앙관은 종말론적인 삶
즉 예수님을 기다리는 삶을 살았습니다
오직 우리의 시민권은 하늘에 있는지라 거기로서
구원하는 자 곧 주 예수그리스도를 기다리노니
라고 하였습니다
우리는 지식적으로만 예수님을 알고 종교적인 형
식에 매여 살고 있지 않습니까요
예배 따로 생활 따로 기도 따로 생활 따로 살고
있지 않습니까
진정한 예배는 그 예배가 생활화 되어 생활 자체
가 예배가 되어져야 할 것입니다
죄수아닌 죄수로서 복음전하다가 감옥에 있으면
서도 빌립보 교인들에게 기뻐하고 기뻐하라고
하는 구원의 즐거움으로 살아갔던 바울사도가
예수님을 아는 고상한 지식의 경지에 도달함으로
몸소 실천하는 삶을 살아야 하겠습니다
*********************************************
*오늘의 일용할 양식*
또한 모든 것을 해로 여김은 내주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함을 인함이라 내가 그를 위
하여 모든 것을 잃어버리고 배설물로 여김은 그리
스도를 얻고 그 안에서 발견되려 함이이니...
(빌3:8-9)
2011.2.13.
아가씨를 클릭 해 보셔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