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하나님의 부인인가?

2011. 2. 15. 10:03좋은 글, 이야기

당신은 하나님의 부인인가?
한 귀부인이 길을 가다가 너무나도 초라한
모습으로 떨고 있는 어린 소년을 발견했습니다.

귀부인은 이 모습을 보고 불쌍히 여겨서 옷과
먹을 것을 사주고 따뜻한 방도 마련해 주었습니다.

이 아이는 너무나도 감격하여
“당신은 누구십니까?
혹시 하나님의 부인은 아니십니까?” 라고
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이 땅에는 선한 사람과 악한 사람이 섞여 삽니다.
또 우리 평범한 사람도 때로 선한 사람이
되기도 하고 악한 사람이 되기도 합니다.

그렇다면 과연 저나 여러분.
어떤 사람의 모습이 되어야겠습니까?

당연히 선한 사람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예수님도 한 강도를 만나 그만 죽게 된 사람을
보고 제사장과 레위인은 체면과 명분, 자신의
할 일을 핑계로 모른 체 지나쳤지만

평소 유대인들로부터 천한 사람으로 취급받던
사마리아 상인이 그를 도와 옷을 찢어 상처를
싸매주고 엎고 주막에 까지 데려가고 또 주인에게
치료까지 부탁하고 심지어 숙박비와 수고비까지
챙겨주었습니다.

그렇습니다.
이런 선한 사람들과 나 자신의 모습!
한번 비교해 보십시오.

할렐루야!


이사야 1장 17절
17 선행을 배우며 정의를 구하며 학대 받는 자를 도와 주며 고아를 위하여 신원하며 과부를 위하여 변호하라 하셨느니라

마태복음 25장 34절 - 36절
34 그 때에 임금이 그 오른편에 있는 자들에게 이르시되 내 아버지께 복 받을 자들이여 나아와 창세로부터 너희를 위하여 예비된 나라를 상속받으라 35 내가 주릴 때에 너희가 먹을 것을 주었고 목마를 때에 마시게 하였고 나그네 되었을 때에 영접하였고 36 헐벗었을 때에 옷을 입혔고 병들었을 때에 돌보았고 옥에 갇혔을 때에 와서 보았느니라

누가복음 10장 36절 - 37절
36 네 생각에는 이 세 사람 중에 누가 강도 만난 자의 이웃이 되겠느냐 37 이르되 자비를 베푼 자니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가서 너도 이와 같이 하라 하시니라

로마서 12장 10절, 13절
10 형제를 사랑하여 서로 우애하고 존경하기를 서로 먼저 하며 13 성도들의 쓸 것을 공급하며 손 대접하기를 힘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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