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국은 어떤 곳이며 누가 가는 곳이냐? ♡
천국은 하나님이 우리를 위해 예비해 놓으신 사람의 손으로
지은 집이 아닌 하나님이 친히 손수로 만든 집입니다
이 집은 세월이 간다고 낡아허물어 지는 집도 아닙니다
세상에서 가장 귀한 보석으로 비교할 수도 없는 그런 화려
하고 찬란한 집입니다
바울 사도는 삼층천에 올라가서 천국을 보고난 후에 말로
가히 할 수 없는 좋은 곳이라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바울사도는 내가 빨리 천국가서서 말할 수 없는 행복
행복을 누리며 살고 싶지만 너희들을 위하여 유익이라면 이
땅에 더 머물러 있겠다고 말하였습니다
그러면 그 좋은 천국은 도대체 어떤 곳일까요 ?
그 곳은 한 마디로 말해서 나쁜 것은 하나도 없고 좋은 것만
있는 곳입니다
거기는 눈물이 없는 곳입니다 이 세상에선 답답하고 억울함을 당하면
눈물이 흘러내립니다 그러나 거기에는 눈물이 없는 곳이랍니다
거기는 다시 죽음이 없는 곳입니다 사람에게는 육신의 죽음이 한번
있습니다 죄로 말마암아 우리에게 다가오는 육신의 죽음이 있습니다
한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한 것이요 그 후에는 하나님의 심판이 있
다고 하십니다
그런데 거기에서는 다시 죽음이 없다는 것입니다
거기는 아픈것이나 애통하는 것이 없다고 하십니다 그리고 다시 저주가
없는 곳입니다 그리고 거기는 빚이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 자신의 빛으로
말미암아 어두움이 없고 밤이 없는 곳입니다 그래서 등불이 필요없는
곳입니다
그러면 이렇게 좋은 천국에 누가 갈 수 있을까요 ?
여러분 중에 아직도 지옥이 없고 천국이 없다고 하는 사람이 있나요
천국과 지옥은 틀림없이 있니다 반드시 있습니다요 얼마전에 어떤 분이
이런 말을 하는 것을 들었습니다 나쁜짓을 많이 하여 세상사람들에게 지탄
을 받는 사람이 복권에 당첨되는 것을보니 꼭 착한 사람이라야 잘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확실이 알았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저는 이렇게 애기를 했었
습니다 정확한 심판은 죽고난후에 하나님의 하는 심판이 정확하다고 했습니다
이 세상에서는 아무리 큰 죄를 지었다 하더라도 들키지 않으면 백주에 대로하
면서 살아갈 수 있습니다 아무리 착한 일을 많이 하였다 하여도 오른 손이
하는 것 왼손이 모르게 은밀하게 한 사람에게는 알아주지 않고 존경하지 않
습니다 때가 되면 육신이 무너지는날 우리 하나님은 심은데로 정확하게 상급
을 내려 주실 것입니다 그 곳이 바로 우리가 소망하는 천국입니다
그렇다면 천국에는 어떤 사람이 갈 수 있을까요 ?
2011년 전에 구약에 많은 선지자들로 말미암아 예언하신대로 유대땅 베들레헴
마리아의 몸을 빌려 성령으로 잉태되어 하나님의 아들로 오신 그 예수님께서
우리의 모든 죄를 대신해서 십자가에 죽어주셨다는 사실을 확실하게 믿는
그 사람은 죄 용서함을 받고 하나님의 자녀로서 천국에서 영원히 살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세상에서 가장 기쁜 소식이요 복된 소식입니다
저는 이 복된 소식을 알리기 위해서 오늘도 기도하고 몸소 성경을 전하고 이 글
을 쓰고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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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일용할 양식★
다시 밤이 없겠고 등불과 햋빛이 쓸대 없으니 이는 주 하나님이 그들에게
비취심이라 그들이 세세토록 왕 노릇 하리로다 (계22:5)
201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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