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악한 마음을 품지 말자!

2011. 2. 16. 08:53좋은 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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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완악한 마음을 품지 말자!
    마가 3: 1-19
    예수님께서 안식일에 회당에 들어가시자
    그곳에 한 쪽 손 마른 사람이 있었다.
    사람들이 예수님을 고발하려하여
    안식일에 그 사람을 고치려는지 살피고 있었다.
    주님께서는 그들의 마음을 아시고
    그들에게 물으셨다.
    안식일에 선을 행하는 것과 악을 행하는 것
    그리고 생명을 구하는 것과 죽이는 것
    어느 것이 옳으냐?
    그러나 그들은 잠잠할 뿐이었다.
    잠잠한 이들의 모습을 보신 주님은
    그들의 완악함을 탄식하시며 노하셨다.
    그들은 예수님을 고발하려는 
    목적이 있었기 때문에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도
    그들의 마음의 완악함을 내려놓지 않았다.
    또한 그들은 진리의 말씀을 듣고도
    회개할 마음을 갖지 않았다.
    사람은 누구나 잘못할 수 있지만
    진리의 말씀을 들으면 깨닫고 돌이키며
    회개하여야 한다.
    나는 잘못을 지적해주는 말씀을 듣고도
    여전히 그 잘못을 진행하는 완악한 마음을
    품고 있는 것은 없는가?
    하나님 아버지!
    저의 마음이 부드러워지길 원합니다.
    잘못을 지적하시는 말씀을 들을 때
    눈물 흘리며 회개하는 자가 되길 원합니다.
    잘못을 지적 당할 때
    어리석게도 대항하거나
    계속 그 잘못을 진행 시키지 않겠습니다.
    진리의 말씀으로 늘 저의 마음을
    기경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김영호목사>
여호와는 나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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