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절할 때 응답하신다

2011. 2. 28. 10:08좋은 글, 이야기

간절할 때 응답하신다
응답의 진수 성경 구절
예레미야 33장 1 - 3절 말씀에

“예레미야가 아직 시위대 뜰에 갇혀 있을
때에 여호와의 말씀이 그에게 두 번째로
임하니라 이르시되

일을 행하시는 여호와, 그것을 만들며
성취하시는 여호와, 그의 이름을 여호와라
하는 이가 이와 같이 이르시도다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은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중국의 김향애는 교회도 다니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한국에 무역거래에서 반드시 6만원
(한화 약 1천여 만원) 이 있어야 했습니다.

만일 이를 마련하지 못하면 완전히 부도가
나는 절박한 상황이 되었습니다. 자금마련
하루 앞에 닥쳤는데도 그 어느 누구에게도
돈이 마련될 기미가 보이지 않았습니다.

너무나도 다급하여 평소 시어머니가 교회를
다니는데 기도하는 모습을 지켜봐 온 터라
그와 같이 호텔에서 간절히 기도를 하게
되었습니다.

사람이 이렇게 다급하면 결국 하나님께
구하게 되는 것입니다.

너무나도 다급하여 ‘제발 제발 꼭 마련되게
해 주십시오. 제발 제발’ 다른 것은 기도해
본적이 없기에 이 기도만 계속 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런데 이게 왠일입니까? 한 순간 혀가
천장에 붙는 것 같더니 희안한 “라따라라라따따”
라는 소리가 계속 나오는 것이었습니다.

그날 밤은 거의 “라따따따”하는 바람에
잠을 제대로 자지 못했습니다. 바로 방언으로
소원기도를 하게 된 것입니다.

그런데 놀라운 사실은 3곳에서 돈이 필요하지
않느냐며 돈을 건네 주는데 합해보니 정확히
6만원이 되더라는 것입니다.

성도 여러분!
불신자도 이와 같이 간절히 구했더니 이렇게
방언도 받고 응답도 받고 그 날은 모택동을
만난 날 보다도 수 백배 더 기쁘더라는 것입니다.

지금도 그 날을 생각하면 그 감격의 기쁨을
잊을 수가 없었고, 이제는 참으로 철저한
성도가 되었습니다.

할렐루야!


시편 50편 15절
15 환난 날에 나를 부르라 내가 너를 건지리니 네가 나를 영화롭게 하리로다

마태복음 7장 7절 - 8절
7 구하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리하면 찾아낼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8 구하는 이마다 받을 것이요 찾는 이는 찾아낼 것이요 두드리는 이에게는 열릴 것이니라

마태복음 17장 20절
20 이르시되 너희 믿음이 작은 까닭이니라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만일 너희에게 믿음이 겨자씨 한 알 만큼만 있어도 이 산을 명하여 여기서 저기로 옮겨지라 하면 옮겨질 것이요 또 너희가 못할 것이 없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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