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감한 마음을 갖자!
2011. 3. 1. 10:41ㆍ좋은 글, 이야기
|
민감한 마음을 갖자! 마가 6: 45-56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가기위해 바다 위를 걸어서 가셨다. 제자들은 예수님의 오심을 보고 유령인가 하여 소리를 지르며 무서워하자 예수님께서 안심하라 내니 두려워하지 말라고 하셨다. 그리고 배에 올라 그들에게 가시니 바람이 그쳤다. 제자들이 마음에 심히 놀라니 이는 그들이 그 떡 떼시던 일을 깨닫지 못하고 도리어 그 마음이 둔하여졌기 때문이었다. 제자들은 예수님이 물위를 걸어오시는 모습과 배에 올라가시자 바람이 그치는 모습을 보고 심히 놀랐다. 그러나 이는 주님께서 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로 오천 명을 먹이신 기적을 깨달았다면 이것도 놀랄 일이 아니었는데 이들이 이렇게 놀란 것은 마음이 둔하여졌기 때문이었다. 나는 내 삶 속에 주님이 늘 함께 함을 마음에 깨닫고 있는가? 내 마음은 무디어져있지 않는가? 주님께서 도와주시면 기적이라는 것은 당장이라도 일어난다는 사실을 믿고 있는가? 마음이 둔하여지지 말고 민감하여 지자! 사랑의 주님! 늘 함께 하시고 도와주심을 감사합니다. 제가 마음이 둔하여져서 저와 함께 하시는 주님을 알지 못하거나 깨닫지 못하지 않도록 늘 도와주옵소서! 오늘도 주님이 도와주시면 늘 기적이 항상 있는 일들처럼 일어날 줄 믿습니다. 저의 마음이 주님을 향해 더욱 민감하도록 이끌어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김영호 목사 |
728x90
'좋은 글,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말하는 법을 몰랐어요. (0) | 2011.03.01 |
|---|---|
| 인생의 토스트잼 (0) | 2011.03.01 |
| 왜 영적으로 깨어 있어야 할까? (0) | 2011.02.28 |
| 간절할 때 응답하신다 (0) | 2011.02.28 |
| 너희가 먹을 것을 주라 (0) | 2011.02.2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