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를 알자
2011. 3. 11. 09:28ㆍ좋은 글, 이야기
| 여호와를 알자 |
| 시골 깡촌에 살던 자매가 서울에 올라와 파출부로 일하게 되었습니다. 마침 주인의 생일이 바로 다음날 이었는데 손님들이 많이 오고 분주하여 시골에서 올라온 자매는 정신이 없었습니다. 음식이 너무 짰던지 주인 아저씨가 자꾸 냉수를 찾았습니다. 몇 차례 냉수를 날라다 주었는데 또 한 컵을 더 가져오라 했습니다. 좀 있다가 빈컵으로 돌아와 난감한 표정을 짓고 있었습니다. 주인이 “왜 그리 우두커니 서있고 있느냐?”고 물었더니 이 자매가 화장실 문을 가리키며 “누가 저 우물에 앉아 있어요” 여러분! 우리 성도들 중에서도 이런 식으로 하나님을 알고, 엉뚱하게 해석하거나 있을 수 없는 어처구니 없는 식으로 세상 사람들이나 초신자들에게 크게 실망을 시키는 이들이 무수히 많습니다. 할렐루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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