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를 알자

2011. 3. 11. 09:28좋은 글, 이야기

여호와를 알자
시골 깡촌에 살던 자매가 서울에 올라와
파출부로 일하게 되었습니다. 마침 주인의
생일이 바로 다음날 이었는데 손님들이
많이 오고 분주하여 시골에서 올라온
자매는 정신이 없었습니다.

음식이 너무 짰던지 주인 아저씨가 자꾸
냉수를 찾았습니다. 몇 차례 냉수를 날라다
주었는데 또 한 컵을 더 가져오라 했습니다.

좀 있다가 빈컵으로 돌아와 난감한 표정을
짓고 있었습니다.

주인이 “왜 그리 우두커니 서있고 있느냐?”고
물었더니 이 자매가 화장실 문을 가리키며
“누가 저 우물에 앉아 있어요”

여러분!
우리 성도들 중에서도 이런 식으로
하나님을 알고, 엉뚱하게 해석하거나 있을 수
없는 어처구니 없는 식으로 세상 사람들이나
초신자들에게 크게 실망을 시키는 이들이
무수히 많습니다.
할렐루야!


예레미야 2장 13절
13 내 백성이 두 가지 악을 행하였나니 곧 그들이 생수의 근원되는 나를 버린 것과 스스로 웅덩이를 판 것인데 그것은 그 물을 가두지 못할 터진 웅덩이들이니라

마태복음 5장 16절
16 이같이 너희 빛이 사람 앞에 비치게 하여 그들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

로마서 12장 2절
2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

에베소서 5장 16절 - 17절
16 세월을 아끼라 때가 악하니라 17 그러므로 어리석은 자가 되지 말고 오직 주의 뜻이 무엇인가 이해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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