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불면 죽는다는 것 보여주라
2011. 4. 5. 11:11ㆍ좋은 글, 이야기
| 까불면 죽는다는 것 보여주라 |
| 2011년 3월 8일 김문수 경기도지사는 파주 임진각에 들러 근황을 보고 받는 자리에서 “심심하면 포격도발을 해 오겠다” 고 위협하는 북한에 대해 “까불면 죽는다는 것을 확실히 보여줘야 한다” 고 말했습니다. 저는 이 짧은 단어 ‘까불면 죽는다’는 단어를 들어본지 아주 오래인데 왜 이렇게 새롭게 들려오고 또 주먹이 불끈 쥐어지는지, 스치는 생각이 있었습니다. 우리 믿음의 성도는 마귀의 도전에 노출될 수 밖에 없고 또 끝없이 싸워야 합니다. 이 때마다 우리가 느슨한 모습이나 정신 나간 자세는 곧바로 침공해 들어오고 또 올 때마다 소위 다윗이 골리앗을 쳐 부실 때처럼 보여 주지 못하면 영적 골리앗이 거대하게 쳐 들어와서 끊임없이 큰 소리를 치게 될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마귀가 스스로 ‘까불면 죽는다’는 인식을 확실하게 각인시켜 우리 성도에게는 쳐다도 볼 수 없게 해야 할 것입니다. 할렐루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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