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을 시험하고 확증하라

2011. 4. 6. 08:57좋은 글, 이야기

자신을 시험하고 확증하라

 

 

 

      
너희는 믿음 안에 있는가 너희 자신을 시험하고 너희 자신을 확증하라 예수 그리스도께서 너희 안에 계신 줄을 너희가 스스로 알지 못하느냐 그렇지 않으면 너희는 버림받은 자니라. (고후 13:5)

 

       AD 325년 니케아 공의회에서 결정되어 지켜온 사순절은 예수님의 고난을 집중적으로 되새기고 기도해온 절기입니다. 올해 사순절은 재를 바르며 회개하는 재의 수요일인 3월 9일을 시작으로 종려주일인 4월 17일과 고난주간을 거쳐 부활절인 4월 24일 전날까지 계속됩니다. 더욱 예수님의 십자가의 그 보혈을 묵상하며 더욱 경건한 삶을 살도록 애쓰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이 땅에 자신의 생명을 주시기 위해 섬기시기 위해 오신 예수님! 골고다 그 언덕 그 십자가에서 외면당하시고 조롱당하시고 학대당하시며 손과 발 처절히 못 박혀 돌아가심으로 그 아름다우신 생명 우리에게 주셨습니다. 생명 바쳐 우리를 구원해 주셨습니다. 영원한 지옥의 형벌대신 영원한 생명 우리에게 주시고 십자가에서 흘리시던 그 보혈 이제 우리의 가슴 속에 흐르게 하셨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그런데 지금 이 순간에도 골고다 그 언덕 그 십자가에서 흘리신 예수님의 그 보혈이 여러분의 가슴속에도 흐르고 있나요? 지금 이 순간에도 그 구원의 감격 속에 늘 감사의 삶을 살고 있나요? 예루살렘에서, 갈릴리 호숫가에서 우리를 향해 외치셨던 예수님의 그 말씀들이 지금 여러분의 가슴속에 지속적으로 들려오고 있나요? 겟세마네 동산에서 땀방울이 핏방울이 되도록 기도하셨던 그 기도소리가 여러분의 가슴속에서 계속해서 들려오고 있나요? 생명 바쳐 우릴 사랑하셨던 예수님의 그 사랑이 여러분의 눈빛을 통해…….여러분의 입술을 통해...여러분의 마음을 통해 여러분의 손길을 통해 지속적으로 이웃으로 이웃으로 그리고 전 세계를 향해 흐르고 있나요? 한 영혼 한 영혼 그토록 귀히 여기시는 아버지의 안타까운 심정이 여러분의 심정이 되고 하나님의 눈물이, 하나님의 눈빛이, 하나님의 손길이 여러분의 손길이 되고 있나요?

 

     지금 이 자리에 앉아계신 여러분들은 대부분 영어로 수업을 듣고 있습니다. 오늘은 특별히 말씀을 영어와 한국어로 함께 전하고자 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이곳 미국으로 인도하시고 전 세계에서 가장 널리 사용하는 언어, 영어를 공부하게 하심은 예수님께서 우리를 구원하신 복된 소식, 예수님께서 우리를 구원하신 그 사랑의 이야기를 전 세계에 아름답게 전하는 도구로 사용하기 위하심입니다. 이제 저도 미국에 온지 3년이 다 되어 갑니다. 요즈음 제가 다니는 학교 튜더로 부터 계속해서 저의 영어설교의 발음교정을 받고 있습니다. 감사드릴 일은 저는 한 없이 부족하나 늘 도우시는 하나님의 은혜로 요즈음은 한 페이지에 한두 군데 정도 발음교정을 받으며 성공적으로 설교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제 다음 달 한국으로 돌아가서도 중국에서의 사역과 마찬가지로 동남아시아, 아프리카, 인도 구석구석 하나님께서 인도하시는 곳으로 달려가 나를 만나주신 예수님! 살아계신 하나님을 계속해서 온 세계에 선포하러 나가기위해 준비하고자합니다. 잃어버린 한 영혼 한 영혼을 그토록 귀히 여기시는 아버지의 그 안타까운 심정 생각하며 더욱 하나님 사랑하고, 더욱 내 이웃 사랑하는 마음으로 더욱 말씀과 기도와 영어공부에 집중하는 저와 여러분이 되길 소망합니다.

 

    We are God's workmanship, created in Christ Jesus to do good works, which God prepared in advance for us to do. 우리는 그가 만드신 바라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선한 일을 위하여 지으심을 받은 자니 이 일은 하나님이 전에 예비하사 우리로 그 가운데서 행하게 하려 하심이니라 (엡 2:10) 아 멘 할렐루야!!! 그렇습니다. 지금 이 자리에 앉아 하나님의 말씀에 귀 기울이는 한 분 한 분은 하나님의 위대하신 걸작품! 곧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선한 일을 위하여 하나님께서 직접 지으신 진품명품입니다.

 

     Your eyes saw my unformed body. All the days ordained for me were written in your book before one of them came to be. 나의 형질이 이루어지기 전에 주의 눈이 보셨으며 나를 위하여 정한 날이 하루도 되기 전에 주의 책에 다 기록하신 하나님! 지금 이 시간 우리가 이토록 기쁨으로 예배드릴 수 있도록 인도하심도 이미 태초 이전에 계획하신 하나님의 뜻입니다.

 

     "Before I formed you in the womb I knew you, before you were born I set you apart; I appointed you as a prophet to the nations." 내가 너를 모태에 짓기 전에 너를 알았고 네가 배에서 나오기 전에 너를 성별하였고 너를 여러 나라의 선지자로 세웠노라 하시기로 (렘 1:5) 그렇습니다. 예수님 안에서 선한 일을 위하여 지으심을 받은 우리들이기에 하나님께서 태초이전에 계획하신 하나님의 뜻을 지금 이 순간 우리로 하여금 그 가운데서 행하게 하시는 것입니다. 할렐루야!!!

 

   그렇다면 예수님 안에서의 선한 일들이란 무엇을 말하는 것일까요? 그것은 바로 이 땅에 그 생명 아낌없이 주시기 위해 섬기시기위해 오신 예수님을 닮아가는 일입니다. "Come, follow me and I will make you fishers of men." (막 1:17) 나를 따라오라 내가 너희로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게 하리라 하셨습니다. 또 무리에게 이르시되 아무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날마다 제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를 것이니라. 누구든지 제 목숨을 구원하고자 하면 잃을 것이요 누구든지 나를 위하여 제 목숨을 잃으면 구원하리라 (눅 9:23-23) 하셨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을 따른 다는 것, 자기를 부인하고 날마다 제 십자가를 지고 예수님을 따른다는 것이 쉽지만은 않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그 십자가를 져야만 합니다.

 

     Now if we are children, then we are heirs--heirs of God and co-heirs with Christ, if indeed we share in his sufferings in order that we may also share in his glory. I consider that our present sufferings are not worth comparing with the glory that will be revealed in us (롬 8:17-18) 자녀이면 또한 상속자 곧 하나님의 상속자요 그리스도와 함께 한 상속자니 우리가 그와 함께 영광을 받기 위하여 고난도 함께 받아야 할 것이니라 생각하건대 현재의 고난은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과 비교할 수 없도다. 아멘 할렐루야!!! 그렇습니다. 성령께서 이토록 우리에게 장래의 영광을 보증하시고 계시기에 우리는 그 십자가를 져야만 합니다.

 

     눅 9: 25-26 말씀입니다. 사람이 만일 온 천하를 얻고도 자기를 잃든지 빼앗기든지 하면 무엇이 유익하리요 누구든지 나와 내 말을 부끄러워하면 인자도 자기와 아버지와 거룩한 천사들의 영광으로 올 때에 그 사람을 부끄러워하리라. 그렇습니다. 우리는 예수님과 함께 영광을 받기위하여 기꺼이 그 십자가를 지고 예수님을 따라야합니다. 예수님을 닮아가야 합니다. We know that in all things God works for the good of those who love him, who have been called according to his purpose. For those God foreknew he also predestined to be conformed to the likeness of his Son, that he might be the firstborn among many brothers. (롬 8:28-29)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하나님이 미리 아신 자들을 또한 그 아들의 형상을 본받게 하기 위하여 미리 정하셨으니 이는 그로 많은 형제 중에서 맏아들이 되게 하려 하심이니라. 아멘 할렐루야!!! 그렇다면 예수님의 무엇을 본 받아야 할까요?

 

     Your attitude should be the same as that of Christ Jesus: Who, being in very nature God, did not consider equality with God something to be grasped, but made himself nothing, taking the very nature of a servant, being made in human likeness. And being found in appearance as a man, he humbled himself and became obedient to death--even death on a cross! (빌 2:5-8) 그렇습니다. 하나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 됨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종의 형체로 인간의 모양으로 이 땅에 오셔서 죽기까지 우리를 사랑하신 예수님의 그 사랑과 그 겸손을 본받아야 합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하면 예수님의 그 사랑과 그 겸손을 본 받을 수 있을까요? 어떻게 하면 예수님을 닮아 갈 수 있을까요?

 

     지금 이 시간 여러분에게 다시 묻고 싶습니다. 여러분의 가슴에 정녕 살아계신 예수님의 피가 흐르고 있나요? As the deer pants for streams of water, so my soul pants for you, O God. (시 42:1) 여러분의 가슴속에 하나님이여 사슴이 시냇물을 찾기에 갈급함 같이 내 영혼이 주를 찾기에 갈급하나 이다. 고백하는 시편기자처럼 여러분의 영혼이 하나님의 말씀을 갈급히 사모하고 있나요? 여러분의 영혼이 하늘의 생명수, 하늘의 양식을 갈급히 사모하고 있나요? 그렇습니다. 예수님 안에서 선한 일이란 첫째 바로 하나님의 말씀 안에 거하며 일용할 영의 양식을 취하는 것입니다. "If you hold to my teaching, you are really my disciples. Then you will know the truth, and the truth will set you free." ( 요 8:31b-32) 너희가 내 말에 거하면 참으로 내 제자가 되고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

 

     For the word of God is living and active. Sharper than any double-edged sword, it penetrates even to dividing soul and spirit, joints and marrow; it judges the thoughts and attitudes of the heart. 하나님의 말씀은 살았고 운동력이 있습니다. 좌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십니다. 또 마음의 생각과 뜻을 판단하십니다. (히 4:12)

 

     All Scripture is God-breathed and is useful for teaching, rebuking, correcting and training in righteousness, so that the man of God may be thoroughly equipped for every good work.(딤후 3:16-17)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이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하게 하며 모든 선한 일을 행할 능력을 갖추게 하려 함이라 .아 멘 할렐루야!!! 이 세상은 나를 하나님의 뜻대로 인도해 줄 수 없지만 하나님의 말씀은 나를 하나님의 뜻대로 인도해 주십니다.

 

     Do your best to present yourself to God as one approved, a workman who does not need to be ashamed and who correctly handles the word of truth.( 딤후 2:15) 그렇습니다. 진리의 말씀을 옳게 분별하며 부끄러울 것이 없는 일꾼으로 인정된 자로 자신을 하나님 앞에 드리기를 힘쓰라. 하셨습니다.

 

     나는 선한 목자라 나는 내 양을 알고 양도 나를 아는 것이 아버지께서 나를 아시고 내가 아버지를 아는 것 같으니 나는 양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노라 또 이 우리에 들지 아니한 다른 양들이 내게 있어 내가 인도하여야 할 터이니 그들도 내 음성을 듣고 한 무리가 되어 한 목자에게 있으리라 내가 내 목숨을 버리는 것은 그것을 내가 다시 얻기 위함이니 이로 말미암아 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시느니라. (요 10:14-17)아 멘

 

    내 양은 내 음성을 들으며 나는 그들을 알며 그들은 나를 따르느니라 내가 그들에게 영생을 주노니 영원히 멸망하지 아니할 것이요 또 그들을 내 손에서 빼앗을 자가 없느니라 (요 10:27-28) 아 멘 할렐루야!!! 그렇습니다. 부모는 자식의 목소리를 알고 자녀들은 부모님의 목소리를 압니다. 목자는 양의 음성을 알고 양은 목자의 음성을 알고 순종합니다. 이 세상 어느 누구도 부모의 자식을 향한 사랑을 빼앗을 수 없듯이 우리를 그토록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아무도 빼앗을 자가 없습니다.

 

     Blessed is the man who does not walk in the counsel of the wicked or stand in the way of sinners or sit in the seat of mockers. But his delight is in the law of the LORD, and on his law he meditates day and night. He is like a tree planted by streams of water, which yields its fruit in season and whose leaf does not wither. Whatever he does prospers. (시 1:1-3) 복 있는 사람은 악인들의 꾀를 따르지 아니하며 죄인들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들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의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도다 그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철을 따라 열매를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그가 하는 모든 일이 다 형통하리로다. 아 멘 할렐루야!!!

 

     지금 이 시간 다시 한 번 여러분에게 묻고 싶습니다. 여러분의 가슴에 살아계신 예수님의 피가 흐르고 있나요?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삶의 순간순간 끊임없이 영의 호흡을 계속하고 있나요? 예수님의 피가 여러분의 가슴 속에서 뜨겁게 흐르고 있나요? 예수께서 힘쓰고 애써 더욱 간절히 기도하시니 땀이 땅에 떨어지는 핏방울 같이 되더라(눅 22:44). 예수님의 이 핏방울이 여러분의 가슴 속에서 지금도 뜨겁게 흐르고 있나요?

 

     예수님께서 변화 산에서 내려오실 때 한 남자가 다가와 말씀드립니다. 벙어리 귀신들린 내 아들을 선생님께 데려 왔나이다(막 9:17) 예수님은 산에 가시고 안 계실 때 왔던 모양인데 남아있던 아홉 제자에게 귀신을 내어 쫓아 달라 부탁 하였으나 “저희가 능히 하지 못하더이다.(막 9:18)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런 대화 오간 후에 예수님께서 그 아이를 고쳐 주셨습니다. 집에 돌아와 조용히 제자들이 묻습니다. “우리는 어찌하여 능히 귀신을 쫓아 내지 못하였나이까(막 9:28). 이렇게 묻는 말씀에 예수님께서 말씀 하십니다 “기도 외에 다른 것으로는 이런 유가 나갈 수 없느니라.” 그렇습니다. 하나님의 명령을 준행하는 데에는 기도 밖에 다른 길이 없는 것입니다. 오직 기도뿐입니다. 사람으로는 할 수 없는 그 일을 우리가 기도드릴 때 하나님께서는 하시는 것입니다.(마 19:26)

 

     Believe me when I say that I am in the Father and the Father is in me; or at least believe on the evidence of the miracles themselves. I tell you the truth, anyone who has faith in me will do what I have been doing. He will do even greater things than these, because I am going to the Father. And I will do whatever you ask in my name, so that the Son may bring glory to the Father. You may ask me for anything in my name, and I will do it. ( 요 14:11-14) 내가 아버지 안에 거하고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심을 믿으라 그렇지 못하겠거든 행하는 그 일로 인하여 나를 믿으라 하셨습니다.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나를 믿는 자는 내가 하는 일을 그도 할 것이요 또한 그보다 큰일도 하리니 이는 내가 아버지께로 가기 때문이라 하셨습니다. 너희가 내 이름으로 무엇을 구하든지 내가 시행하리니 이는 아버지로 하여금 아들로 말미암아 영광을 받으시게 하려 함이라. 그렇습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무엇이든지 내게 구하면 내가 시행하리라 하셨습니다. 아 멘 할렐루야!!!

 

     "I am the vine; you are the branches. If a man remains in me and I in him, he will bear much fruit; apart from me you can do nothing. If anyone does not remain in me, he is like a branch that is thrown away and withers; such branches are picked up, thrown into the fire and burned. If you remain in me and my words remain in you, ask whatever you wish, and it will be given you. (요 15:5-7)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라 그가 내 안에, 내가 그 안에 거하면 사람이 열매를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 것도 할 수 없음이라 사람이 내 안에 거하지 아니하면 가지처럼 밖에 버려져 마르나니 사람들이 그것을 모아다가 불에 던져 사르느니라 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원하는 대로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 그렇습니다. 말씀 안에 거하며 하나님의 뜻에 합당하게 구할 때 우리의 기도는 능력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그대로 이루어 주시기 때문입니다.

 

    "So I say to you: Ask and it will be given to you; seek and you will find; knock and the door will be open ed to you. ( 눅 11:9) 내가 또 너희에게 이르노니 구하라 그러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러면 찾아낼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러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Which of you fathers, if your son asks for a fish, will give him a snake instead? Or if he asks for an egg, will give him a scorpion?  If you then, though you are evil, know how to give good gifts to your children, how much more will your Father in heaven give the Holy Spirit to those who ask him!" ( 눅 11:11-13) 너희 중에 아버지 된 자로서 누가 아들이 생선을 달라 하는데 생선 대신에 뱀을 주며 알을 달라 하는데 전갈을 주겠느냐 너희가 악할지라도 좋은 것을 자식에게 줄 줄 알거든 하물며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 구하는 자에게 성령을 주시지 않겠느냐 하시니라. 아 멘 할렐루야!!!

 

     "All authority in heaven and on earth has been given to me. Therefore go and make disciples of all nations, baptizing them in the name of the Father and of the Son and of the Holy Spirit, and teaching them to obey everything I have commanded you. And surely I am with you always, to the very end of the age(마 28:18-20) 그렇습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명령하십니다.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 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아 멘 할렐루야!!! 그렇습니다. 하나님께서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우리에게 주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지금 이 순간 우리와 함께 계시며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와 능력을 우리를 통해 펼치시고 계십니다.

 

     As you go, preach this message: 'The kingdom of heaven is near.' Heal the sick, raise the dead, cleanse those who have leprosy, drive out demons. Freely you have received, freely give. ( 마 10:7-8) 가면서 전파하여 말하되 천국이 가까이 왔다 하고 병든 자를 고치며 죽은 자를 살리며 문둥이를 깨끗하게 하며 귀신을 쫓아내되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 아 멘 할렐루야!!!

 

     이제 마지막으로 여러분에게 묻고 싶습니다. 여러분의 가슴에 살아계신 예수님의 피가 흐르고 있나요? 여러분의 가슴속에 뜨거운 예수님의 사랑이 흐르고 있나요? 정녕 우리들은 예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셨듯이 우리들의 이웃을 예수님처럼 조건 없이 사랑하고 있나요? 지금 이 시간 하나님의 말씀의 거울에 자신의 모습을 비추어 보시기 바랍니다. 나는 과연 하늘에 속한 사람인지 자신을 시험하고 확증하시기 바랍니다. 요일 3:14-15절 말씀입니다. 우리는 형제를 사랑함으로 사망에서 옮겨 생명으로 들어간 줄을 알거니와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사망에 머물러 있느니라. 그 형제를 미워하는 자마다 살인하는 자니 살인하는 자마다 영생이 그 속에 거하지 아니하는 것을 너희가 아는 바라. 아 멘 그렇습니다. 열매를 보고 그 나무를 알게 마련입니다. 여러분은 구원받았나요? 구원은 자기 또는 다른 사람들의 주장으로 이루는 것이 아닙니다. 구원을 보증하시는 분은 오직 성령하나님이십니다. 우리 안에 예수님이 거하심을 보증하시는 분은 오직 성령하나님이십니다. 내가 아버지께로부터 너희에게 보낼 보혜사 곧 아버지께로부터 나오시는 진리의 성령이 오실 때에 그가 나를 증언하실 것이요(요 15:26)아 멘 할렐루야!!!

 

   지금 이 순간 여러분의 옆에 앉아 있는 분과 마주 바라보시길 바랍니다. 정녕 여러분들의 앞에 있는 이 분을 예수님의 마음으로 사랑하고 있나요? 예수님께서 바로 당신을 사랑해 주시기를 간절히 바라는 마음으로 지금 이 순간 여러분 앞에 앉아있는 이 분을 예수님의 마음으로 진정 사랑하고 있나요? 그러므로 무엇이든지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 대로 너희도 남을 대접하라(마 7:12) 내 형제 중에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한 것이 곧 내게 한 것이니라 (마 25:30)하셨습니다. 눈에 보이는 내 이웃을 사랑할 수 있는 사람만이 눈에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사랑할 수 있습니다.

 

    God is love(요일 4:8)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Love the Lord your God with all your heart and with all your soul and with all your mind and with all your strength.' The second is this: 'Love your neighbor as yourself.(막 12:30-31)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고 네 이웃을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 하셨습니다. 왜 하나님을 목숨 바쳐 사랑하고 내 이웃을 내 몸과 같이 사랑해야 할까요? 'This is how we know what love is: Jesus Christ laid down his life for us. And we ought to lay down our lives for our brothers (요일 3:16 ) 아 멘 할렐루야!!! 그렇습니다. 예수님 생명 바쳐 우리 사랑하셨으니 우리도 생명 바쳐 하나님 사랑하고 생명 바쳐 내 이웃 사랑 해야 합니다.

 

    I have been crucified with Christ and I no longer live, but Christ lives in me. The life I live in the body, I live by faith in the Son of God, who loved me and gave himself for me (갈 2:20)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자신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If we live, we live to the Lord; and if we die, we die to the Lord. So, whether we live or die, we belong to th e Lord (롬 14:8) 우리가 살아도 주를 위하여 살고 죽어도 주를 위하여 죽나니 그러므로 사나 죽으나 우리가 주의 것이로다. 아 멘 할렐루야!!! 그렇습니다. 그러면 어떻게 사랑해야 할까요?

 

     Love is patient, love is kind. It does not envy, it does not boast, it is not proud. It is not rude, it is not self-seeking, it is not easily angered, it keeps no record of wrongs. Love does not delight in evil but rejoices with the truth. It always protects, always trusts, always hopes, always perseveres. Love never fails. But where there are prophecies, they will cease; where there are tongues, they will be stilled; where there is knowledge, it will pass away.( 고전 13:4-8) And now these three remain: faith, hope and love. But the greatest of these is love.(고전 13:13) 사랑은 오래 참고 사랑은 온유하며 시기하지 아니하며 사랑은 자랑하지 아니하며 교만하지 아니하며 무례히 행하지 아니하며 자기의 유익을 구하지 아니하며 성내지 아니하며 악한 것을 생각하지 아니하며 불의를 기뻐하지 아니하며 진리와 함께 기뻐하고 모든 것을 참으며 모든 것을 믿으며 모든 것을 바라며 모든 것을 견디느니라 사랑은 언제까지나 떨어지지 아니하되 예언도 폐하고 방언도 그치고 지식도 폐하리라 13 그런즉 믿음, 소망, 사랑, 이 세 가지는 항상 있을 것인데 그 중의 제일은 사랑이라. 아 멘 할렐루야!!!

 

    'Well done, good and faithful servant! You have been faithful with a few things; I will put you in charge of many things. Come and share your master's happiness!'(마 25:23) 잘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 네가 적은 일에 충성하였으매 내가 많은 것을 네게 맡기리니 네 주인의 즐거움에 참여할지어다. 우리는 하나님보시기에 한없이 부족하고 연약합니다. 그러나 하나님 그 권능의 손에 붙들리면 우리도 잘했다 칭찬받을 수 있습니다. 우리는 한 없이 부족하고 부끄러우나 하나님으로부터 사랑의 능력을 받으면 우리도 예수님처럼 사랑 할 수 있습니다. 잘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 오라 네 주인의 즐거움에 참예할 지어다. 하나님의 칭찬을 받을 수 있습니다.

 

   고린도후서 13장 5절을 다시 한 번 합독하시겠습니다. 너희는 믿음 안에 있는가 너희 자신을 시험하고 너희 자신을 확증하라 예수 그리스도께서 너희 안에 계신 줄을 너희가 스스로 알지 못하느냐 그렇지 않으면 너희는 버림받은 자니라. 아 멘

 

    The Spirit helps us in our weakness. We do not know what we ought to pray for, but the Spirit himself intercedes for us with groans that words cannot express (롬 8:26) 지금 이 시간 성령도 우리의 연약함을 도우시고 계십니다. 우리는 마땅히 기도할 바를 알지 못하나 오직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하시고 계십니다. 지금 이 시간 우리 모두 하나님 말씀 옳게 분변하여 하나님 앞에 아름다운 순종의 삶을 살 수 있도록 성령하나님의 도우심을 간구하는 시간을 갖겠습니다. 내가 이르노니 너희는 성령을 따라 행하라 그리하면 육체의 욕심을 이루지 아니하리라 육체의 소욕은 성령을 거스르고 성령은 육체를 거스르나니 이 둘이 서로 대적함으로 너희가 원하는 것을 하지 못하게 하려 함이니라 (갈 5:16-17) 하물며 영원하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흠 없는 자기를 하나님께 드린 그리스도의 피가 어찌 너희 양심을 죽은 행실에서 깨끗하게 하고 살아 계신 하나님을 섬기게 하지 못하겠느냐 (히 9:14) 아 멘 할렐루야!!! 예수님께서 우리를 목숨 바쳐 사랑하시는 것처럼 우리도 뜨겁게 하나님 사랑하고 뜨겁게 내 이웃 사랑할 수 있는 사랑의 능력을 달라고 기도하겠습니다.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은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 (렘 33:3)하셨습니다. 지금 이 시간 다함께 주님 앞에 회개와 눈물로 크게 부르짖으며 기도드리겠습니다. 할렐루야!!!

 

 

출처/창골산 봉서방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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