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하나님이 들려주신 동화이야기 제3편 (아기 꽃게)

2011. 4. 6. 10:15좋은 글, 이야기

이 이야기는 통변을 통하여 들려주신 이야기입니다.^^

동화같이 가벼운마음으로 읽어주세요.^^

 

햇볕이 반짝이는 바닷가 모래사장을 아기 꽃게가 아장아장 걷고 있었습니다.

맞은편 모래언덕 큰 소라껍질 속에 반짝 반짝 빛나는 것이 보였습니다.

((응? 저게 뭐지? ))

아기꽃게는  그 반짝이는 것이 궁금해서 견딜 수 없었습니다.

((가 봐야지~~!!))

 아기꽃게는 그 반짝이는 것을 향하여 아장아장 걷기 시작 했습니다.

 

(( 아가야 안돼~~!! 돌아와. 위험해~~!!))

엄마꽃게는 놀라서 큰 소리로 아기 꽃게를 불렀습니다.

((엄마~~!! 엄마다~~!!))

아기꽃게는 엄마의 다급한 소리를 듣고 바로 돌아서서 엄마의 품으로 달려 갔답니다.^^

엄마꽃게는 놀란 가슴을 진정시키며 아기꽃게를 꼬옥 안았답니다.

 

((아가야~~ 맞은편 언덕에 소라껍질 뒤에 괴물이 너를 잡아먹으려고 숨어있었단다......

그 반짝이는 것으로 우리 아가야를 유혹해서 잡아 먹으려 했구나....

엄마 소리를 듣고 금방 돌아오니 고맙다 아가야......))

((엄마~~ 난 엄마가 제일 좋아...~~^^))

 

엄마꽃게는 아기꽃게를 데리고 새 집으로 갔답니다.

새 집은 온통 황금빛 모래로 반짝이는 아주 멋진 집이었답니다.^^

((와아~~~^^**))

아기꽃게는 탄성을 질렀습니다.

((아가야 집이 마음에 드니? ))

((응 엄마!! 그래도 난 엄마가 제일 좋아^^))

 

이제 주님이 오실 때 다 되었습니다.

우리에게 돌이켜 주님께 나아오라 하십니다.

세상의 행복 부귀영화 쾌락 생활의염려 욕심을 내려놓고 돌이켜 주님의 재림을 대비하라 하십니다.

다급히 우리를 부르고 계십니다.

우리는 주님의 음성을 들었습니다.

세상으로 향하던 우리의 마음을 돌이켜 주님의 다시 오심을 예비합시다.

내 양은 내 음성을 안다 하셨습니다.

사랑하는 주님의 품으로 달려갑시다~~~~!!

 

주님이 애타게 우리를 찾고 계십니다.

다급하게 우리를 부르고 계십니다.

달려 갑시다~~!!

주님 품으로~~!!

 

마라나타~~~!!!

 

 

 

 

 

 

 

 

 

출처 : 천국은 확실히 있다
글쓴이 : 구요셉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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