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 순종관
2011. 4. 7. 10:29ㆍ좋은 글, 이야기
| 바른 순종관 |
| 교회의 반석이 될 요소 중 가장 기본적인 자세는 바로 순종입니다. 믿음보다 찬양보다 봉사보다 순종이 우선입니다. 한마디로 순종에서부터 모든 일의 시작이 되기 때문입니다. 1. 순종은 접착제와 같습니다. 순종하는 이와 함께 무슨 일이든 할 수 있습니다. 불순종하면 한마디로 그 일 자체를 시작할 수 없고 일을 하다가도 불순종하게 되면 그 일이 중단되거나 큰 문제가 생기고 말기 때문입니다. 2. 또 순종은 믿음과 직결됩니다. 순종해야 믿을 수 있습니다. 그 수 많은 믿음의 선진들은 한결 같이 순종자였습니다. 3. 그런데 가장 큰 문제는 이 땅에 눈에 보이는 담임목사님이나 자신의 직속 상관이나 바로 윗분이 너무나도 이치에 맞지 않는 행위를 할 때 그 때는 과연 어떻게 해야 될까요? ① 하나님께 물어보고 ② 예수님이 행하신 용서의 사역을 깊이 기도로 묵상하며 ③ 자신의 잘못은 없는지를 기도로 바라보고 참고 이겨 나가되 ④ 할 수만 있으면 끝까지 충성해야 할 것입니다. 그래도 도저히 같이 가지 못할 것 같으면 그 공동체에서 조용히 나와서 절대로 그 상대를 비난하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비난은 곧바로 얼마 있지 않아서 자신에게 부메랑이 되어서 돌아오게 될 것입니다. 그러므로 육신의 갈등을 이긴 자, 담대한 믿음의 성도, 조건 없이 순종하는 자만이 하나님의 사랑을 받게 될 것입니다. 할렐루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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