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원하여 나를 구별하는 삶을 살자!

2011. 4. 7. 10:27좋은 글, 이야기


    
    자원하여 나를 구별하는 삶을 살자!
    민 6: 1-12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남자나 여자가 자원하여 나실인의 구별된 삶을
    살 수 있도록 특권을 허락하셨다.
    이는 의무가 아니었다.
    결코 명령하시지 않으시고
    자원하여 하나님께 자신의 몸을 구별하여
    드리려는 자에게 이 삶을 살게 하셨다.
    자원하는 것이었기에 더욱 엄격했고
    그러했기에 나실인의 삶은 더욱 가치가 있었다.
    나는 하나님께 나를 구별하여 드리는 삶이
    힘들고 어렵다는 이유로
    자원하는 것을 포기하고 있지 않는가?
    하나님께서 의무로 주시지 않고
    명령으로 주시지 않으심에 감사하고
    나 자신을 매일 자원하여 세상과 구별시키고
    일정 시간과 삶들을 때어서
    하나님께 드리는 삶을 살자!
    의무보다는 자원함이 가치 있음을 잊지 말자!
    하나님 아버지!
    저의 몸과 삶을 구별하여
    하나님께 자원하여 드리기를 원합니다.
    저의 마음도, 저의 언어도, 일정한 시간도, 
    또 물질 중 일부분도 구별하여 
    하나님께 드리기를 원합니다.
    하나님께서 의무가 아닌 자원하게 하심을
    더욱 감사를 드립니다.
    자원이기에 소홀하지 않도록
    저를 늘 지켜 주옵소서!
    오늘도 자원함의 기쁨을 
    충만히 누리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김영호목사>
여호와는 나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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