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된 말을 하자!

2011. 5. 2. 08:57좋은 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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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된 말을 하자!
    민 14: 28
    여호와의 말씀에 
    내 삶을 두고 맹세하노라 
    너희 말이 내 귀에 들린 대로 
    내가 너희에게 행하리니...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말한 것을 들으시고 
    우리가 말한 대로 행하시는 분이시다. 
    그러므로 우리는 말을 잘 해야 한다. 
    매일 매 순간 우리가 말하는 것을 
    하나님은 귀담아 들으신다.
    우리의 말이 모두 
    하나님께 올라가고 있음을 잊지 말아야 한다. 
    그래서 하나님은 우리가 항상 기뻐하는 말, 
    감사하는 말을 하기 원하신다. 
    이런 자에게 기쁨의 삶과 감사의 삶을 
    더 해 주시기 위해서이다. 
    그러나 불평과 원망과 
    부정적인 말을 하는 사람에게는 
    삶을 형통하지 못하게 하신다. 
    나의 말을 점검해보고 모든 말을 복된 말로
    바꾸어 사용하는 습관으로 길들이자!
    하나님 아버지!
    지금도 저의 말을 듣고 계심을 믿습니다.
    제가 지금까지 한 말들 중에
    불평과 원망과 부정적인 말들 한 것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이제는 기쁨과 감사의 말
    그리고 긍정과 위로와 복된 말들만
    하기를 작정합니다.
    아직도 습관에 길들여 지지 않은
    부정적인 것들을 끊어주시고
    불평과 원망의 말들을 몰아내어 주옵소서!
    모든 사람을 향해
    복된 말을 할 수 있는
    저의 입술이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김영호목사>
여호와는 나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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