깔아주는 사람

2011. 5. 23. 09:33좋은 글, 이야기

   
    ♡ 깔아주는 사람♡ 제자들이 예수님께 나아와 묻습니다
    천국에서는 누가 큼니까 라고 말입니다
    예수님은 의외로 동문 서답입니다
    어린아이를 세워 불러세우시고  진실로 진실로
    어린아이와 같이 되지 않으면 결단코 천국에 들
    어가지 못한다고 합니다
    천국에서 누가 크냐고 물었는데 결단코가 들어
    가고 진실로 진실로가 나옵니다
    누가 크냐고 물었는데 진실로 진실로 결단코 천
    국에 들어가지 못한다고 하니 이는 보통 문제가
    아닙니다
    다시 말하면 어린아이와 같이 단순하고 순결하지
    않으면 도루묵이라는 것입니다
    이것은 크고 적은 문제가 아니고 천국에 들어가지
    못한다  고 하십니다  다시 말하면 명예욕에 눈이
    어두워 교만한 자는 결단고 천국에 들어 갈 수 없
    다는 것입니다
    성경은 자기를 낮추는 자는 높아지고  자기를 높이
    는 자는 낮아진다고 말씀하십니다
    낮추는 자의 기준이 무엇입니까요
    어린아이처럼 거짓없는 믿음을 발하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깔아주는 사람을 말하지요
    깔아주면 더 이상 낮아질 수 없기때문입니다
    돌이켜 어린아이라고 함은 회개하는 가난한 심령
    을 말합니다
    우리는 천국에 대해서 바로 알아야 하겠습니다
    천국은 평등 사회가 아니고 등급이 있는 곳입니다
    행한대로 갚으시며 심은데로 거두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공의로운신 분이기 때문입니다
    이 땅에서 크면 뭐합니가요 천국에 가서 커야죠
    이 땅에서는 잠간이고 천국에서의 높아짐은 영원
    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바울 사도는 보라 현재의 고난은 장차 우리
    에게 나타날 영광과 족히 비교할 수 없다고 하였습니다
    모세는 바로의 공주의 아들이라 칭함도 거절하고
    하나님의 백성과 고난 받기를 택하였습니다
    우리는 세상의 논리와 정 반대로 살아가야 합니다
    세상은 가난한 것을 좋아 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심령이 가난한자가 복이 있다고 하
    십니다
    세상은 울고   통곡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애통하는 자가 복이 있다고 하십니다
    깔려 버리면 더 이상 낮아질 것이 없습니다
    깔아주는 사람 섬기는 사람이 되어서 천국에서
    높아지는 사람이 되어야 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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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일용할 양식*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 어린아이와 같이 자기를
    낮추는 그이가 천국에서 큰 자니라(마18:4)
    201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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