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깔아주는 사람♡
제자들이 예수님께 나아와 묻습니다 천국에서는 누가 큼니까 라고 말입니다 예수님은 의외로 동문 서답입니다 어린아이를 세워 불러세우시고 진실로 진실로 어린아이와 같이 되지 않으면 결단코 천국에 들 어가지 못한다고 합니다 천국에서 누가 크냐고 물었는데 결단코가 들어 가고 진실로 진실로가 나옵니다 누가 크냐고 물었는데 진실로 진실로 결단코 천 국에 들어가지 못한다고 하니 이는 보통 문제가 아닙니다 다시 말하면 어린아이와 같이 단순하고 순결하지 않으면 도루묵이라는 것입니다 이것은 크고 적은 문제가 아니고 천국에 들어가지 못한다 고 하십니다 다시 말하면 명예욕에 눈이 어두워 교만한 자는 결단고 천국에 들어 갈 수 없 다는 것입니다 성경은 자기를 낮추는 자는 높아지고 자기를 높이 는 자는 낮아진다고 말씀하십니다 낮추는 자의 기준이 무엇입니까요 어린아이처럼 거짓없는 믿음을 발하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깔아주는 사람을 말하지요 깔아주면 더 이상 낮아질 수 없기때문입니다 돌이켜 어린아이라고 함은 회개하는 가난한 심령 을 말합니다 우리는 천국에 대해서 바로 알아야 하겠습니다 천국은 평등 사회가 아니고 등급이 있는 곳입니다 행한대로 갚으시며 심은데로 거두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공의로운신 분이기 때문입니다 이 땅에서 크면 뭐합니가요 천국에 가서 커야죠 이 땅에서는 잠간이고 천국에서의 높아짐은 영원 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바울 사도는 보라 현재의 고난은 장차 우리 에게 나타날 영광과 족히 비교할 수 없다고 하였습니다 모세는 바로의 공주의 아들이라 칭함도 거절하고 하나님의 백성과 고난 받기를 택하였습니다 우리는 세상의 논리와 정 반대로 살아가야 합니다 세상은 가난한 것을 좋아 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심령이 가난한자가 복이 있다고 하 십니다 세상은 울고 통곡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애통하는 자가 복이 있다고 하십니다 깔려 버리면 더 이상 낮아질 것이 없습니다 깔아주는 사람 섬기는 사람이 되어서 천국에서 높아지는 사람이 되어야 하지 않을까요 *******************************************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 어린아이와 같이 자기를 낮추는 그이가 천국에서 큰 자니라(마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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