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추수할 일꾼이 필요하다

2011. 5. 23. 09:35좋은 글, 이야기

오늘 추수할 일꾼이 필요하다
예수께서 마태복음 9장 37절 이하 말씀에
“이에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추수할 것은
많되 일꾼이 적으니 그러므로 추수하는
주인에게 청하여 추수할 일꾼들을 보내
주소서 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오늘도 예수님은 복음을 추수할 일꾼을
찾고 계십니다. 그리고 성도는 구원 받은
백성으로 택함 받지만 일꾼은 많은 환란과
훈련을 통해서 만들어 집니다.

왜? 하나님께서 그 일꾼을 찾으실까요?
과거나 현재나 이 땅에 사는 동안은
일꾼이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우리나라만
해도 5천만중 861만 명이 성도입니다.
(통계청 발표)

이중에도 복음전하고 가르칠 일꾼이
태부족입니다. 오늘도 예수님께서 바로
당신을 일꾼으로 찾으심을 인정하고
자원하는 성도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그렇다면 일꾼이 적은 이유는 도대체 무엇일까요?
1. 현실만 보는 성도가 많기 때문입니다.
즉 거듭난 성도로서 영원한 하늘 나라를
소유하며 사는 이가 적다는 것입니다.

2. 고난을 모르고 피하는 성도가 많기
때문입니다. 교회는 거듭난 성도의 고난이
녹아져 공동체를 만드는 곳인데 편하게
자유롭게만 믿음생활 하려는 성도가
되어서는 안 됩니다.

3. 순종은 하지 않고 은혜만 받으려는
성도가 많기 때문입니다. 순종으로 은혜
받는 곳이 교회입니다. 그런데 자기가 낮아지는
것은 하지 않고 좋은 것만 취하려고 합니다.

이런 묵은 신자들이 많습니다.
그러니 예수님께서 오늘도 바로 추수할 일꾼을
애타게 찾으시고 계십니다.

할렐루야!


이사야 6장 8절
8 내가 또 주의 목소리를 들으니 주께서 이르시되 내가 누구를 보내며 누가 우리를 위하여 갈꼬 하시니 그 때에 내가 이르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나를 보내소서 하였더니

마태복음 6장 24절
24 한 사람이 두 주인을 섬기지 못할 것이니 혹 이를 미워하고 저를 사랑하거나 혹 이를 중히 여기고 저를 경히 여김이라 너희가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기지 못하느니라

마태복음 6장 33절
33 그런즉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골로새서 1장 24절
24 나는 이제 너희를 위하여 받는 괴로움을 기뻐하고 그리스도의 남은 고난을 그의 몸된 교회를 위하여 내 육체에 채우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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