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을 낮추고 하나님을 알아가라

2011. 9. 22. 11:27좋은 글, 이야기

자신을 낮추고 하나님을 알아가라
사사기 6장 15절 말씀에
“나의 집은 므낫세중에 극히 약하고
나는 내 아비 집에서 제일 작은 자니이다”
라고 말했습니다.

여기에서 기드온이 나의 집이라고
한 것을 히브리어로는 ‘알레피’ 인데
‘배우다’ 라는 뜻입니다.

이 말은 하나님의 말씀에 의해 말씀 안에서
온전히 깨닫고 적용하고 배워간다는 뜻입니다.
그렇습니다. 우리의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우리의 지식, 재산, 생명 가족은 내 것이 아닙니다.
단지 이 세상에 머무는 동안에 하나님으로부터
빌렸을 뿐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하나님께서 빌려주신 말씀에
온전히 깨닫고 배워 나아가야 할 책임이
있는 것입니다.

바로 기드온이 이와 같은 믿음의 자세였기
때문에 기드온을 불러 미디안과 싸워 이기는
지도자로 세워주신 것입니다.

사도바울도 믿음이 들어오고 난 이후에
‘자신이 죄인 중에 괴수’ 라며 오히려
낮아짐을 자랑하였고

베드로도 말씀에 의지하여 그물을
내리고 순종하였을 때 그물이 찢어질
정도로 고기를 넘치게 잡았을 때
‘주여 나는 죄인이로소이다’ 말했습니다.

하나님께 쓰임 받는 자는 이와 같이
자기 스스로를 낮추고 끊임없이 하나님에
대하여 알기를 사모하는 자였습니다.

할렐루야!


사도행전 20장 24절
24 내가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을 증언하는 일을 마치려 함에는 나의 생명조차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노라

히브리서 11장 32절 - 33절
32 내가 무슨 말을 더 하리요 기드온, 바락, 삼손, 입다, 다윗 및 사무엘과 선지자들의 일을 말하려면 내게 시간이 부족하리로다 33 그들은 믿음으로 나라들을 이기기도 하며 의를 행하기도 하며 약속을 받기도 하며 사자들의 입을 막기도 하며

야고보서 2장 18절
18 어떤 사람은 말하기를 너는 믿음이 있고 나는 행함이 있으니 행함이 없는 네 믿음을 내게 보이라 나는 행함으로 내 믿음을 네게 보이리라 하리라

베드로후서 3장 17절 - 18절
17 그러므로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이것을 미리 알았은즉 무법한 자들의 미혹에 이끌려 너희가 굳센 데서 떨어질까 삼가라 18 오직 우리 주 곧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그를 아는 지식에서 자라 가라 영광이 이제와 영원한 날까지 그에게 있을지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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