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 영혼의 회복

2011. 9. 21. 11:40좋은 글, 이야기

  인간 영혼의 회복

 

 

 


    사람들은 누구나 자신이 있는 주위가 평안하기를 원합니다. 그것은 곧 내가 평안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다니는 직장, 단체, 가정, 친구, 친척들이 평안하기를 원하는 것이 보통사람들의 마음입니다. 그래서 오죽했으면 ‘무소식이 희소식’이라는 말까지도 생겨났겠습니까? 이렇게 평안하기를 원하는 우리의 바람과는 달리 늘 문제와 사건, 사고, 문제가 우리 주위를 넘보고 있으며 기회를 타서 평안을 깨트리려고 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그냥 우연히 생긴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절대적인 보호와 도우심을 받던 에덴동산에서 언약의 대표자인 아담이 범죄함으로 그 댓가로 에덴동산에서 쫓겨나면서 우리에게 나타난 결과입니다. 그래서 이러한 마음의 근심, 걱정, 염려에서 벗어나는 길은 다시금 내가 이 땅에 살지만 에덴동산, 천국이 회복되어져야 합니다.

 


   하나님과 우리사이에 언약의 대표인 아담이 범죄함으로 땅이 저주를 받았습니다. 땅 자체는 선도 악도 아니지만 그 땅을 다스리라고 언약의 대표로 세운 아담에게 저주가 임함으로 땅도 저주를 받았다고 한 것입니다.

창 3:1-19
여호와 하나님의 지으신 들짐승 중에 뱀이 가장 간교하더라 뱀이 여자에게 물어 가로되 하나님이 참으로 너희더러 동산 모든 나무의 실과를 먹지 말라 하시더냐 2 여자가 뱀에게 말하되 동산 나무의 실과를 우리가 먹을 수 있으나 3 동산 중앙에 있는 나무의 실과는 하나님의 말씀에 너희는 먹지도 말고 만지지도 말라 너희가 죽을까 하노라 하셨느니라 4 뱀이 여자에게 이르되 너희가 결코 죽지 아니하리라 5 너희가 그것을 먹는 날에는 너희 눈이 밝아 하나님과 같이 되어 선악을 알 줄을 하나님이 아심이니라 6 여자가 그 나무를 본즉 먹음직도 하고 보암직도 하고 지혜롭게 할만큼 탐스럽기도 한 나무인지라 여자가 그 실과를 따먹고 자기와 함께 한 남편에게도 주매 그도 먹은지라 ..... 17 아담에게 이르시되 네가 네 아내의 말을 듣고 내가 너더러 먹지 말라 한 나무 실과를 먹었은즉 땅은 너로 인하여 저주를 받고 너는 종신토록 수고하여야 그 소산을 먹으리라 18 땅이 네게 가시덤불과 엉겅퀴를 낼 것이라 너의 먹을 것은 밭의 채소인즉 19 네가 얼굴에 땀이 흘러야 식물을 먹고 필경은 흙으로 돌아 가리니 그 속에서 네가 취함을 입었음이라 너는 흙이니 흙으로 돌아갈 것이니라 하시니라

 


   언약의 대표자인 아담 이후로는 범죄하는 사람 뿐아니라 그 주위의 것들 까지도 함께 저주가 임하였는데, 모세를 대적한 고라가 범죄하여 산채로 지옥에 가니 그의 소유물도 같이 지옥에 갔습니다.

민 16:28-33
모세가 가로되 여호와께서 나를 보내사 이 모든 일을 행케 하신 것이요 나의 임의로 함이 아닌 줄을 이 일로 인하여 알리라 29 곧 이 사람들의 죽음이 모든 사람과 일반이요 그들의 당하는 벌이 모든 사람의 당하는 벌과 일반이면 여호와께서 나를 보내심이 아니어니와 30 만일 여호와께서 새 일을 행하사 땅으로 입을 열어 이 사람들과 그들의 모든 소속을 삼켜 산채로 음부에 빠지게 하시면 이 사람들이 과연 여호와를 멸시한 것인 줄을 너희가 알리라 31 이 모든 말을 마치는 동시에 그들의 밑의 땅이 갈라지니라 32 땅이 그 입을 열어 그들과 그 가족과 고라에게 속한 모든 사람과 그 물건을 삼키매 33 그들과 그 모든 소속이 산채로 음부에 빠지며 땅이 그 위에 합하니 그들이 총회 중에서 망하니라

 


사울 왕에게 아멜렉을 치라하실 때 사람과 짐승등 생명있는 것들은 다 죽이라고 없애라고 하셨습니다. 우리의 생각은 하나님을 대항한 어른들만 죽이고 어린아이와 짐승은 무슨 죄가 있겠느냐고 반문할 수도 있겠습니다. 그러나 하나님 범죄한 사람과 그들이 다스렸던 것까지도 다 없애버리라고 하셨습니다.
삼상 15:1-3
사무엘이 사울에게 이르되 여호와께서 나를 보내어 왕에게 기름을 부어 그 백성 이스라엘 위에 왕을 삼으셨은즉 이제 왕은 여호와의 말씀을 들으소서 2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아말렉이 이스라엘에게 행한 일 곧 애굽에서 나올 때에 길에서 대적한 일을 내가 추억하노니 3 지금 가서 아말렉을 쳐서 그들의 모든 소유를 남기지 말고 진멸하되 남녀와 소아와 젖먹는 아이와 우양과 약대와 나귀를 죽이라 하셨나이다

 


또 이스라엘을 출 애굽시키기 위하여 애굽을 벌하실 때도 애굽의 사람들 뿐아니라 그들의 소유물인 짐승까지도 벌하였습니다.
출 9:18-26
내일 이맘때면 내가 중한 우박을 내리리니 애굽 개국 이래로 그 같은 것이 있지 않던 것이리라 19 이제 보내어 네 생축과 네 들에 있는 것을 다 모으라 사람이나 짐승이나 무릇 들에 있어서 집에 돌아오지 않은 자에게는 우박이 그 위에 내리리니 그것들이 죽으리라 하셨다 하라 하시니라 20 바로의 신하 중에 여호와의 말씀을 두려워하는 자들은 그 종들과 생축을 집으로 피하여 들였으나 21 여호와의 말씀을 마음에 두지 아니하는 자는 그 종들과 생축을 들에 그대로 두었더라 22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너는 하늘을 향하여 손을 들어 애굽 전국에 우박이 애굽 땅의 사람과 짐승과 밭의 모든 채소에 내리게 하라 23 모세가 하늘을 향하여 지팡이를 들매 여호와께서 뇌성과 우박을 보내시고 불을 내려 땅에 달리게 하시니라 여호와께서 우박을 애굽 땅에 내리시매 24 우박의 내림과 불덩이가 우박에 섞여 내림이 심히 맹렬하니 애굽 전국에 그 개국 이래로 그같은 것이 없던 것이라 25 우박이 애굽 온 땅에서 사람과 짐승을 무론하고 무릇 밭에 있는 것을 쳤으며 우박이 또 밭의 모든 채소를 치고 들의 모든 나무를 꺾었으되 26 이스라엘 자손의 거한 고센 땅에는 우박이 없었더라

 


   요나가 하나님의 말씀을 버리고 탈선하여 도망을 가니 풍랑으로 어려움이 임하였는데, 요나가 탄 배와 사람들은 아무런 이유도 모르고 어려움을 당하다 못 견디어 자기들이 생명같이 여기는 물건을 스스로 버렸습니다. 하나님의 사명을 버린 요나 뿐아니라 그의 주위의 사람들, 물건까지도 버림을 당하였습니다. 그러나 요나를 들어 바다에 던지자 그들에게는 문제가 없어졌습니다. 모든 문제는 나만 바다에 던져지면 해결됩니다. 회개하면 해결됩니다.
욘 1:1-15
여호와의 말씀이 아밋대의 아들 요나에게 임하니라 이르시되 2 너는 일어나 저 큰 성읍 니느웨로 가서 그것을 쳐서 외치라 그 악독이 내 앞에 상달하였음이니라 하시니라 3 그러나 요나가 여호와의 낯을 피하려고 일어나 다시스로 도망하려 하여 욥바로 내려갔더니 마침 다시스로 가는 배를 만난지라 여호와의 낯을 피하여 함께 다시스로 가려고 선가를 주고 배에 올랐더라 4 여호와께서 대풍을 바다 위에 내리시매 바다 가운데 폭풍이 대작하여 배가 거의 깨어지게 된지라 5 사공이 두려워하여 각각 자기의 신을 부르고 또 배를 가볍게 하려고 그 가운데 물건을 바다에 던지니라 그러나 요나는 배 밑층에 내려가서 누워 깊이 잠이 든지라..... 10 자기가 여호와의 낯을 피함인 줄을 그들에게 고하였으므로 무리가 알고 심히 두려워하여 이르되 네가 어찌하여 이렇게 행하였느냐하니라 11 바다가 점점 흉용한지라 무리가 그에게 이르되 우리가 너를 어떻게 하여야 바다가 우리를 위하여 잔잔하겠느냐 12 그가 대답하되 나를 들어 바다에 던지라 그리하면 바다가 너희를 위하여 잔잔하리라 너희가 이 큰 폭풍을 만난 것이 나의 연고인 줄을 내가 아노라 하니라 13 그러나 그 사람들이 힘써 노를 저어 배를 육지에 돌리고자 하다가 바다가 그들을 향하여 점점 더 흉용하므로 능히 못한지라 14 무리가 여호와께 부르짖어 가로되 여호와여 구하고 구하오니 이 사람의 생명 까닭에 우리를 멸망시키지 마옵소서 무죄한 피를 우리에게 돌리지 마옵소서 주 여호와께서는 주의 뜻대로 행하심이니이다 하고 15 요나를 들어 바다에 던지매 바다의 뛰노는 것이 곧 그친지라

 

 


또 바울을 로마까지 이끌어갈 백부장으로 말미암아 끌여 드린 광풍 유라굴로의 저주가 바울로 인하여 풀리니 배와 물건은 손상을 입어도 그들의 생명은 보호를 받았습니다.
행 27:1-44
우리의 배 타고 이달리야로 갈 일이 작정되매 바울과 다른 죄수 몇 사람을 아구사도대의 백부장 율리오란 사람에게 맡기니 ..... 9 여러 날이 걸려 금식하는 절기가 이미 지났으므로 행선하기가 위태한지라 바울이 저희를 권하여 10 말하되 여러분이여 내가 보니 이번 행선이 하물과 배만 아니라 우리 생명에도 타격과 많은 손해가 있으리라 하되 11 백부장이 선장과 선주의 말을 바울의 말보다 더 믿더라 ...... 14 얼마 못되어 섬 가운데로서 유라굴로라는 광풍이 대작하니 15 배가 밀려 바람을 맞추어 갈 수 없어 가는 대로 두고 쫓겨 가다가 16 가우다라는 작은 섬 아래로 지나 간신히 거루를 잡아 17 끌어 올리고 줄을 가지고 선체를 둘러 감고 스르디스에 걸릴까 두려워 연장을 내리고 그냥 쫓겨가더니 18 우리가 풍랑으로 심히 애쓰다가 이튿날 사공들이 짐을 바다에 풀어 버리고 19 사흘째 되는 날에 배의 기구를 저희 손으로 내어 버리니라 20 여러 날 동안 해와 별이 보이지 아니하고 큰 풍랑이 그대로 있으매 구원의 여망이 다 없어졌더라 21 여러 사람이 오래 먹지 못하였으매 바울이 가운데 서서 말하되 여러분이여 내 말을 듣고 그레데에서 떠나지 아니하여 이 타격과 손상을 면하였더면 좋을 뻔하였느니라 22 내가 너희를 권하노니 이제는 안심하라 너희 중 생명에는 아무 손상이 없겠고 오직 배 뿐이리라 23 나의 속한바 곧 나의 섬기는 하나님의 사자가 어제 밤에 내 곁에 서서 말하되 24 바울아 두려워 말라 네가 가이사 앞에 서야 하겠고 또 하나님께서 너와 함께 행선하는 자를 다 네게 주셨다 하였으니 25 그러므로 여러분이여 안심하라 나는 내게 말씀하신 그대로 되리라고 하나님을 믿노라 26 그러나 우리가 한 섬에 걸리리라 하더라 ....... 31 바울이 백부장과 군사들에게 이르되 이 사람들이 배에 있지 아니하면 너희가 구원을 얻지 못하리라 하니 32 이에 군사들이 거룻줄을 끊어 떼어 버리니라 33 날이 새어가매 바울이 여러 사람을 음식 먹으라 권하여 가로되 너희가 기다리고 기다리며 먹지 못하고 주린지가 오늘까지 열 나흘인즉 34 음식 먹으라 권하노니 이것이 너희 구원을 위하는 것이요 너희 중 머리터럭 하나라도 잃을 자가 없느니라 하고 35 떡을 가져다가 모든 사람 앞에서 하나님께 축사하고 떼어 먹기를 시작하매 36 저희도 다 안심하고 받아 먹으니 37 배에 있는 우리의 수는 전부 이백 칠십 륙인이러라 ...... 42 군사들은 죄수가 헤엄쳐서 도망할까 하여 저희를 죽이는 것이 좋다 하였으나 43 백부장이 바울을 구원하려 하여 저희의 뜻을 막고 헤엄칠 줄 아는 사람들을 명하여 물에 뛰어내려 먼저 육지에 나가게 하고 44 그 남은 사람들은 널조각 혹은 배 물건에 의지하여 나가게 하니 마침내 사람들이 다 상륙하여 구원을 얻으니라

  

 


지금까지의 일로 우리가 알 수 있는 것은 인간의 영성이 회복되면 나는 물론이며 내 주위, 만물도 회복이 된다는 것입니다. 천국에는 죄를 용서함을 받아 의인이 된 하나님의 자녀들이 들어가는데, 그곳은 만물이 회복되어 저주가 없는 곳입니다.
계 22:1-3
또 저가 수정 같이 맑은 생명수의 강을 내게 보이니 하나님과 및 어린 양의 보좌로부터 나서 2 길 가운데로 흐르더라 강 좌우에 생명 나무가 있어 열 두가지 실과를 맺히되 달마다 그 실과를 맺히고 그 나무 잎사귀들은 만국을 소성하기 위하여 있더라 3 다시 저주가 없으며 하나님과 그 어린 양의 보좌가 그 가운데 있으리니 그의 종들이 그를 섬기며

그래서 지금 인간의 타락으로 함께 저주를 받는 피조물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가 하나님께 돌아가기를 원한다고 까지 표현하시고 계시는 것입니다.
롬 8:19-23
피조물의 고대하는 바는 하나님의 아들들의 나타나는 것이니 20 피조물이 허무한데 굴복하는 것은 자기 뜻이 아니요 오직 굴복케 하시는 이로 말미암음이라 21 그 바라는 것은 피조물도 썩어짐의 종노릇 한데서 해방되어 하나님의 자녀들의 영광의 자유에 이르는 것이니라 22 피조물이 다 이제까지 함께 탄식하며 함께 고통하는 것을 우리가 아나니 23 이뿐 아니라 또한 우리 곧 성령의 처음 익은 열매를 받은 우리까지도 속으로 탄식하여 양자 될 것 곧 우리 몸의 구속을 기다리느니라

 


하나님의 영으로 영혼이 거듭나고 회복받은 아론이 의지하던 지팡이였지만 하나님은 그 지팡이에서 살구꽃이 피게하신 것입니다. 내가 아버지께 붙들린바가 되면 하나님은 나의 모든 것을 회복시켜주시는 것입니다.
민 17:3-8
레위의 지팡이에는 아론의 이름을 쓰라 이는 그들의 종족의 각 두령이 지팡이 하나씩 있어야 할 것임이니라 4 그 지팡이를 회막 안에서 내가 너희와 만나는 곳인 증거궤 앞에 두라 5 내가 택한 자의 지팡이에는 싹이 나리니 이것으로 이스라엘 자손이 너희를 대하여 원망하는 말을 내 앞에서 그치게 하리라 6 모세가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매 그 족장들이 각기 종족대로 지팡이 하나씩 그에게 주었으니 그 지팡이 합이 열 둘이라 그 중에 아론의 지팡이가 있었더라 7 모세가 그 지팡이들을 증거의 장막 안 여호와 앞에 두었더라 8 이튿날 모세가 증거의 장막에 들어가 본즉 레위 집을 위하여 낸 아론의 지팡이에 움이 돋고 순이 나고 꽃이 피어서 살구 열매가 열렸더라

 

 


우리의 영혼이 회복ㅂㄷ은 천국에서 원수도 없고 저주도 없음으로 모든 것이 에덴동산으로 바뀌어 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땅에서는 무섭고 원수되었던 것들까지도 서로 사랑으로 화목하게 지내게 되는 것입니다. 인간이 회복되면 만물의 회복도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사 11:6-9
그 때에 이리가 어린 양과 함께 거하며 표범이 어린 염소와 함께 누우며 송아지와 어린 사자와 살찐 짐승이 함께 있어 어린 아이에게 끌리며 7 암소와 곰이 함께 먹으며 그것들의 새끼가 함께 엎드리며 사자가 소처럼 풀을 먹을 것이며 8 젖먹는 아이가 독사의 구멍에서 장난하며 젖뗀 어린 아이가 독사의 굴에 손을 넣을 것이라 9 나의 거룩한 산 모든 곳에서 해됨도 없고 상함도 없을 것이니 이는 물이 바다를 덮음 같이 여호와를 아는 지식이 세상에 충만할 것임이니라

 

 

 

먼저 사람의 인성과 신성이 회복되어야 하나님께서 나의 주위가 회복되어 마음이 편한게 되는 것입니다. 나만 편하다고 편한 것이 아니라 나 주위가 편해야 나도 편하게 되는 것입니다.
고후 10:3-7
우리가 육체에 있어 행하나 육체대로 싸우지 아니하노니 4 우리의 싸우는 병기는 육체에 속한 것이 아니요 오직 하나님 앞에서 견고한 진을 파하는 강력이라 5 모든 이론을 파하며 하나님 아는 것을 대적하여 높아진 것을 다 파하고 모든 생각을 사로잡아 그리스도에게 복종케 하니 6 너희의 복종이 온전히 될 때에 모든 복종치 않는 것을 벌하려고 예비하는 중에 있노라 7 너희는 외모만 보는도다 만일 사람이 자기가 그리스도에게 속한 줄을 믿을진대 자기가 그리스도에게 속한 것같이 우리도 그러한 줄을 자기 속으로 다시 생각할 것이라

하나님의 관심은 오직 한 가지 그 속에 하나님의 영이 있느냐 없느냐 입니다. 하나님의 영이 없어 불순종하고 대적한다면 그 로 말미암아 그 주위까지도 깨끗하게 청소하시듯이 저주하시고 재앙을 내리시지만, 하나님의 영 순종의 영이 있는 자가 있으면 그를 위하여 주위의 모든 것들을 그가 마음 상하지 않도록 평안하고 좋게 만들어 주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문제가 있을 때에 나만 아버지께 인정받을려고 하십시다. 하나님의 뜻대로 회개하시고 그 뜻대로 사십시다. 그러면 아버지가 주위를 잠잠케하여 주신다는 사실을 기억하시기를 바랍니다.

 

출처/창골산 봉서방 카페

728x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