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과 친해지기
(레 7: 11-21)
본문은 레위기 3장의
화목제에 대한 보충부분이다.
화목제를 드리는 기본 정신은
감사와 서원과 자원이다.
화목제는 하나님과 화목하기 위해...
하나님과 가까와 지기 위해...
하나님과 친해지기 위해
드리는 제사이다.
그러므로 하나님과 친해지기 위해서는
감사의 마음으로, 자원하는 마음으로,
헌신의 마음으로 나아가야 한다.
화목제의 희생고기는
제사장에게도 드려야 하고,
여러 사람과 나누어
먹도록 되어있다.
그러므로 하나님과 친해지기
원하는 사람은
다른 사람과의 화목이
필수적임을 알 수 있다.
또 그 희생의 고기를
함께 나누어 먹을 수 있는 사람은
깨끗한 자만 먹을 수 있다.
부정한 사람은 안된다.
내가 드린 화목제의 고기를
함께 나눌 거룩한 무리들이
주위에 있는가?
늘 가까이 계시는 하나님!
나와 화목하기를 원하시는
아버지께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감사의 마음을 가지고
일평생을 주님께 나를 드리고자
하는 심정으로 기도합니다.
더욱 하나님과 가깝고,
친해지기 원합니다.
또한 제 주위에 화목제의 고기를 나눌
거룩한 교회를 주심 감사합니다.
교회의 지체들과 함께
하나님안에 즐겁고 행복한
삶을 살게하옵소서!
그들과 함께 하나님과 친해지는
하루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