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을 곧게 하지 말라

2011. 11. 18. 16:14좋은 글, 이야기

목을 곧게 하지 말라
신명기 10장 16절 말씀에
“너희는 마음에 할례를 행하고 다시는
목을 곧게 하지 말라” 고 말씀하셨습니다.

교만은 행복의 적이며 자존심은 행복을
깨뜨립니다.

잠언 22장 10절 말씀에는
“거만한 자를 쫓아내면 다툼이 쉬고
싸움과 수욕이 그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마음의 할례를 향하여
겸손한 자가 되어야 합니다.

목을 곧게 한다는 것은 순종하지 않는다는
말이며 자기를 나타낸다는 말입니다. 마귀가
아담과 하와에게 찾아가서 유혹할 때 바로
“네 마음대로 할 수 있다” 였습니다.

그러므로 이 땅에 주체는 ‘나’입니다.
바로 이 ‘나’ 라는 주체는 마귀의 조종을 받는
‘나’ 인 것입니다.

그래서 사도바울은 일방적인 성령충만을
받고 난 다음에

갈라디아서 2장 20절 말씀에
“이제는 내가 산 것이 아니요 내 속의
예수 그리스도가 사는 것이라” 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목을 풀고 순종하며 하나님
일을 하기 위해서는 바로 나라는 것을
없애고 예수님이 움직이시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

그러므로 내가 있는 가장 가까운 곳에서
마귀는 오늘도 리모콘으로 우리에게 안테나를
세우고 컨트롤한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할렐루야!


창세기 26장 5절
5 이는 아브라함이 내 말을 순종하고 내 명령과 내 계명과 내 율례와 내 법도를 지켰음이라 하시니라

출애굽기 15장 26절
26 이르시되 너희가 너희 하나님 나 여호와의 말을 들어 순종하고 내가 보기에 의를 행하며 내 계명에 귀를 기울이며 내 모든 규례를 지키면 내가 애굽 사람에게 내린 모든 질병 중 하나도 너희에게 내리지 아니하리니 나는 너희를 치료하는 여호와임이라

레위기 19장 37절
37 너희는 내 모든 규례와 내 모든 법도를 지켜 행하라 나는 여호와이니라

요한복음 3장 36절
36 아들을 믿는 자에게는 영생이 있고 아들에게 순종하지 아니하는 자는 영생을 보지 못하고 도리어 하나님의 진노가 그 위에 머물러 있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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