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정없이 덤벼라!
2011. 11. 21. 13:49ㆍ좋은 글, 이야기
| 사정없이 덤벼라! |
| 창세기 32장 27절 이하 말씀에 “그 사람이 그에게 이르되 네 이름이 무엇이냐 그가 이르되 야곱이니이다 그가 이르되 네 이름을 다시는 야곱이라 부를 것이 아니요 이스라엘이라 부를 것이니 이는 네가 하나님과 및 사람들과 겨루어 이겼음이니라 야곱이 청하여 이르되 당신의 이름을 알려주소서 그 사람이 이르되 어찌하여 내 이름을 묻느냐 하고 거기서 야곱에게 축복한지라” 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가 싸움을 할 때 목숨을 걸고 덤비는 사람은 막을 길이 없습니다. 인천에서 목회하는 하귀호 목사님은 어릴 때 골목대장이었다고 합니다. 그렇다고 덩치가 크거나 키가 큰 것이 아닙니다. 그는 친구들과 싸울 때 일단 싸움이 붙었다 하면 주변 여건 환경 전혀 돌아보지 않고 사정없이 덤벼 상대방 목덜미를 물어 버린다고 합니다. 그래서 상대방이 졌다고 할 때 까지 물고 놓아주지 않는다고 합니다. 바로 야곱이 가족과 재산과 종과 가축 등 모두를 먼저 보내고 홀로 얍복강에 쓸쓸히 있었습니다. 그 어느 누구도 자신에게 힘이 되어주지 않았습니다.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심정으로 이 때 하늘의 천사가 나타난 것입니다. 여러분은 어떻습니까? 힘들고 어려울 때 누구를 의지합니까? 그리고 어떤 자세로 매달립니까? 바로 야곱과 같이 목숨걸고 덤비십시오. 하늘의 천사가 “내가 졌다”라고 말 할 때까지 말입니다. 또 하나님이 기뻐하는 일에 덤비십시오. 봉사에 덤비시고, 기도에 덤비시고, 성령 충만에 덤비십시오. 하나님이 졌다고 하시지만 대단히 흐뭇해 하실 것입니다. 할렐루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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