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이 받은 복

2011. 11. 22. 15:25좋은 글, 이야기

 당신이 받은 복

 


지금 당신에게 성경이 한 권이라도 있다면,
전 세계에서 축복 받은 사람 1/3 중에 속한다.

당신이 오늘 건강하게 잠자리에서 일어났다면,
금주에도 전세계에서 질병으로 죽어가는 1백만 명 보다는 더욱 복 받은 사람이다.

당신은 아직 전쟁의 위험을 경험해 보지 않았다면,
현재 감옥, 고문,기근 등의 재난도 당해 보지 않고산다면,
적어도 이 세상의 5억 인구보다는 훨씬 행복한 삶을 지금 살고 있는 것이다.

당신이 지금 아무 핍박, 체포, 투옥 없이 자유롭게 교회를 다닐 수 있다면,
아직도 전 세계 30억 인구는 기독교 신앙의 자유를 누리고 있지 못함을 기억하라.

집 냉장고에 넣어둘 음식이 있고, 여벌 옷이 있고, 지붕이 덮힌 집이 있다면,
당신은 세계에서 부유한 25%에 들어간다.

은행에 잔고가 남아있고, 지갑에 돈이 넣어져 있고, 잔돈이 집에서 굴러다닌다면,
당신은 세계에서 부유한 8% 속에 속한다.

양친 부모가 당신을 버리지 않고 키웠고, 아직도 이혼하지 않았다면,
당신은 매우 희귀한 행운아이다. 잘사는 선진국에서도 이런 경우는 극히 드물다.

당신이 지금 처한 현실에서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고, 웃을 여유가 있다면,
당신은 정말 하나님의 은혜를 받은 사람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렇게 살지 못하고 있다. 비록 교회를 다닌다 할지라도...

연약한 자의 손을 잡아 주고, 그들의 어깨를 두드려주며 위로해 줄 수 있다면,
당신은 정말 복 받은 사람이다.
하나님의 은혜를 공급해주는 도구로 쓰임 받고 있기 때문이다.

당신이 어제도 기도했고, 오늘도 예수님께 기도드리고 있다면,
당신은 정말 축복 받은 소수의 무리 가운데 속한다.
오늘도 대다수의 사람들이 '기도의 응답'을 전혀 믿지 않고 살아가고 있으므로...

당신이 복음을 듣고, 예수를 구세주로 영접하고, 진정 거듭났다면,
당신은 지금부터 영원히 성공했다.
세상에서 이런 사람들은, 역사를 볼 때, 결코 많지 않았다.

♥한쪽 볼이 볼록한 이유;
교회에 새로 나오기 시작한 어떤 자매는 항상 한 쪽 볼을 볼록하게 해서 다녔다.
꼭 미국 야구 선수들이 알사탕을 입에 넣고 있는 모습같이...

선교사가 심방을 갔는데, 그 자매는 금방 볼을 볼록하게 만들고 나왔다.
하도 신기해서 그 이유를 동행한 현지인들에게 슬쩍 물어보았다.

"아직 집에 먹을 것이 남아 있다는 것을 보여 주는 겁니다!"
"굶고 살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

10/40창 사람들은 하루 꼬박 벌어서 콜라 1.5리터 한 병 사고 나면 땡전이다.
얼마나 허무하고 가련한 세상인지...
그나마 하루 천 원 벌이도 못구해서 실직자들이 길에 즐비하게 늘어서 있다.
집에 가구들은 이미 몽땅 다 팔아서 빵사먹었다.
집에 동전도 굴러다니지 않는다는 위의 말은 사실이다.

어느새 한국은 라오디게아 교회가 되어버렸다.
차지도 않고 덥지도 않고,
부자라 부족한 것이 없다 말하지만, 곤고하고 눈멀고 벌거벗었다.

전도를 직접 못하면 후방에서 '희생'이라도 해야 된다.
그래야 하나님께 최소한 쓰임받는다.
전도도 못하고, 희생도 못하고 살면-도대체 뭘로 쓰임받을까?  /자료ⓒ창골산 봉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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