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눈길이 머무는 사람

2011. 11. 22. 15:26좋은 글, 이야기

하나님의 눈길이 머무는 사람
마태복음 25장 31절 이하 말씀에
“인자가 자기 영광으로 모든 천사와 함께
올 때에 자기 영광의 보좌에 앉으리니
모든 민족을 그 앞에 모으고 각각 구분하기를
목자가 양과 염소를 구분하는 것 같이 하여
양은 그 오른편에 염소는 왼편에 두리라

그 때에 임금이 그 오른편에 있는 자들에게
이르시되 내 아버지께 복 받을 자들이여 나아와
창세로부터 너희를 위하여 예비된
나라를 상속받으라

내가 주릴 때에 너희가 먹을 것을 주었고
목마를 때에 마시게 하였고 나그네 되었을 때에
영접하였고 헐벗었을 때에 옷을 입혔고
병들었을 때에 돌보았고 옥에 갇혔을 때에
와서 보았느니라” 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런데 여러분! 하나님의 눈길이
어디에 먼저 머물까요? 바로 여기에 나오는
주리고 목마르고 나그네 되고 헐벗고
병든 자, 옥에 갇힌 자에게 하나님의
눈길이 머물까요?

아니면 바로 이들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주고자 찾아가는 사람에게 머물까요?
조용히 가슴에 손을 얹어 보십시오.

할렐루야!


신명기 10장 18절 - 19절
18 고아와 과부를 위하여 정의를 행하시며 나그네를 사랑하여 그에게 떡과 옷을 주시나니 19 너희는 나그네를 사랑하라 전에 너희도 애굽 땅에서 나그네 되었음이니라

시편 68편 5절
5 그의 거룩한 처소에 계신 하나님은 고아의 아버지시며 과부의 재판장이시라

야고보서 2장 5절
5 내 사랑하는 형제들아 들을지어다 하나님이 세상에서 가난한 자를 택하사 믿음에 부요하게 하시고 또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에게 약속하신 나라를 상속으로 받게 하지 아니하셨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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