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는 언제 할것인가?

2011. 12. 3. 20:02좋은 글, 이야기

기도는 언제 할것인가?

  

신앙인 이라고 하면 그 누구나 기도는 해야 된다고 믿고 있다
그러나 기도만큼 잘 안되어 지는 것도 없다
그 이유를 단지 신앙이 없어서 그렇다고 매도해도 그리스도인은 할 이야기가 없다
기도는 선택이 아니요 의무다
의무란 하기 싫어도 마땅히 해야하는 것이 의무이기에
꼭 해야만 하는것이다
하기 싫은데 하는것이 신앙인가! 라고 반문한다면
데살로니가 성도들에게 사도 바울이 쉬지말고 기도하라고 명령한것을 상기 시키고 싶다
그래서 어떤 사람은 말하기를 신앙생활은 중노동 같은 것이나
사랑하는 일이기에 힘이 들지 않다고 이야기 하기도 했다
어머니가 자기 아이를 등에 업고 하루 종일 일을 하여도
수고로 여기지 아니하고 즐겁듯이 기도도 그러한 마음으로 해야한다
.기도 하지 않는 이유있다면 아마도 이런것들이 아닌가 싶다


1.전능자를 절대 의지 하지 않기 때문에
우리가 기도 하지 않는 이유중 하나는 기도 응답에 대한 확신이 없기 때문이다
하나님이 전능자요 기도한것을 반드시 들어 주실 능력이 있다는 믿음이 없기 때문에
기도 보다는 자신의 능력이나 노력을 의지하는경우가 많다는 것이다


2.게을러서 기도하지 않는다
대부분의 사람이 게을러서 기도하지 못한다
새벽시간에 일어나 기도할수 있는데도 불구 하고 시간 없음을 탓하는 경우를 우리는 종종 본다
차를 타고 다니거나 걸어 다니면서도 기도 할수 있는데 우리는 꼭 무릎 꿇고 교회에서 기도해야
기도한 것처럼 생각되어지는 경우가 많다


3.기도보다 세상의 다른 일을 더 중요시 하기 때문에
우리는 바빠서 도저히 기도 할수 없다라고 말해서는 안된다
아무리 바빠도 밥은 먹고 잠은 잔다
바빠서 기도 하지 못하는 사람은 바쁜 일을 자신의 힘으로만 해결하려는 교만한 사람이다
이런 사람은 하나님이 필요 없기 때문에 실제로는 불신앙자이다
완전하다 ! 내가 스스로 할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기도 하지 않는다
때문에 그러한 사람은 기도 보다 중요한 것이 자신의 일 일수 밖에 없다


4.하나님과 단절된 사람이기 때문에
부부간에도 다툼이 있거나 잘못이 있을 때에는 대화가 멀어지게 마련이다
하나님과 단절된 사람은 하나님과 대화 하지 않는다
기도가 하나님과 이어주는 교통 수단이라는 겨자씨 만한 적은 믿음이 있다면
하나님과 말하지 않고는 못견딘다
사람과의 관계에서도 오해나 삐짐이 있을때는 말을 안하듯 하나님께서 기도 하는자에게
이렇게 말씀 하실것 같다
"너 삐졌니?"라고......
기도 하지 않고 어렵다는 말을 하지 마라.
능력의 전능자를 업신 여기는 것이니라
기도 하지 않고 힘들다 말하지 마라.
주님은 네 문제의 해결자이니라

기도 하지 않고 행복의 미소를 짓지마라.
교만한 미소니라
기도 하지 않고 살았다 하지 마라.
네 영혼은 병들어 죽어가고 있느니라
기도 하지 않고 시간없다 핑계하지마라
기도 하지 않은 만큼 힘들것이기 때문이니라
기도 하지 않고 형통을 기대 하지 마라
너는 연약한 자 이니라
기도 하지 않고 자랑하지 마라
네 수고가 헛되기 때문이니라
기도한 만큼 승리 하리라
기도한 만큼 얻으리라
기도한 만큼 행복하리라
내일 기도 하지 마라
이것은 마귀의 소리라
지금 기도하라
무시로 기도하라
 
/자료ⓒ창골산 봉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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